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국가등록문화재 제371호

횡성성당 (橫城聖堂)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종교시설
수량/면적 1동1층 건축면적/연면적 419㎡
지정(등록)일 2008.02.28
소 재 지 강원 횡성군 횡성읍 읍상리 388번지
시 대 1956년
소유자(소유단체) 재***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이곳에는 원래 풍수원 성당의 공소가 있었다. 1930년 본당으로 승격된 후 기와를 얹은 목조건물을 신축하였으나, 한국전쟁 당시 불에 타 없어져 현재의 건물을 건립하였다. 라틴십자형 평면의 석조 성당으로 미사 공간은 내부에 분절이 없는 강당형이며, 본채의 천장 상부 목조 트러스 구조가 원형대로 보존되어 있다. 정면 중앙에 8각 종실을 마련하고 그 위에 돔을 얹은 종탑을 두었는데, 종탑에는 건축 당시 프랑스에서 들여온 종을 설치하였다. 부속 건물에는 변화가 많았으나 본당은 외형이 대부분 잘 보존되어 있어 건립 당시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

ㅇ 연혁

- 1953.04.17 기공

- 1956 낙성식

ㅇ 원형보존·변형 및 노후화 상태 : 창호와 제대를 제외한 대부분은 원형을 잘 간직하고 있다.

Originally, this was a secondary station owned by Pungsuwon Catholic Church. Since its promotion to parish church in 1930, a wooden building with Korean tile roof was constructed. However, the building was burnt down during the Korean War and the current building was built afterwards. It’s a stone church with Latin cross plan, and the mass space was built in auditorium style without inner segmentation. The wooden truss structure at the upper ceiling in the main building remains in its original form. Octagonal bell room was installed in the frontocentral, and a bell tower with dome roof was positioned on top. At the time of establishment, a bell imported from France was installed there. Although the annex buildings underwent frequent changes, the main building maintains most of the original form, preserving the appearance as it was at the time of establishment. • History - April 17, 1953 : Began construction - In 1956 : Celebration of its completion • It retains most of the original form except for the windows, doors and altar stone.

适应韩国战后的经济状况,简化了西洋罗马式样式,1956年完工的拉丁十字架平面石造圣堂,是在中央设有钟塔和主出入口的石造建筑。当时从法国进口并安装的钟、天棚上方木制构架结构的原貌保存完好,在四角形平面上方采用斜对角手法,设置了八角形的空间,上面安放有拱形圆顶的钟塔,是颇具特色的建筑。

西洋のロマネスク様式を韓国戦争以降の経済的状況に合わせて簡略化し、1956年完工したラテンクロス平面の石造聖堂である。中央に鐘塔と主出入口があり、荒仕上げの石造ビルである。建築の当時フランスから輸入した鐘と天井上部の木造トラス構造は原形のまま維持されており、四角形平面の上にスクィンチの形に八角形のスペースを設け、その上にドームを乗せて構成した鐘塔が特徴的な建物である。

이곳에는 원래 풍수원 성당의 공소가 있었다. 1930년 본당으로 승격된 후 기와를 얹은 목조건물을 신축하였으나, 한국전쟁 당시 불에 타 없어져 현재의 건물을 건립하였다. 라틴십자형 평면의 석조 성당으로 미사 공간은 내부에 분절이 없는 강당형이며, 본채의 천장 상부 목조 트러스 구조가 원형대로 보존되어 있다. 정면 중앙에 8각 종실을 마련하고 그 위에 돔을 얹은 종탑을 두었는데, 종탑에는 건축 당시 프랑스에서 들여온 종을 설치하였다. 부속 건물에는 변화가 많았으나 본당은 외형이 대부분 잘 보존되어 있어 건립 당시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

ㅇ 연혁

- 1953.04.17 기공

- 1956 낙성식

ㅇ 원형보존·변형 및 노후화 상태 : 창호와 제대를 제외한 대부분은 원형을 잘 간직하고 있다.

내레이션

  • 한국어
  • 영어
  • 중국어
  • 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