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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364호

부여 구 홍산저포조합 본점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업무시설
수량/면적 1동2층 건축면적79.3㎡, 연면적158.6㎡
지정(등록)일 2007.11.22
소 재 지 충남 부여군 홍산면 동헌로 25 (남촌리)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사***
관리자(관리단체)  

1920년대 일제강점기에 건립하였으며, 당시 저포(모시)의 집산지였던 홍산을 대표하는 2층 벽돌조 건물이다. 외부마감 및 내부공간의 변형이 있었으나 내부 목조계단, 2층 목조마루 및 지붕 목조트러스 등 원형이 비교적 잘 남아있어 일제강점기 사무소 건물의 형식을 볼 수 있다. 홍산지역의 근대기 역사를 보여주는 건물로 가치가 있다.

This was the first 2-story brick building established in Hongsan area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It is the only known facility related to ramie cloth industry in Chungcheongnam-do area.

作为日帝时代鸿山地区最早的2层砖造建筑,在苧布(麻布)产业闻名的忠南地区作为关联设施而被人所知。这作为当时代表麻布的苧布的集散地-鸿山的代表建筑,虽然有外部收尾及内部空间的变形,但是内部木造阶梯、2层木造地板及屋顶木造构架等原形比较好地保存了下来。

1920년대 일제강점기에 건립하였으며, 당시 저포(모시)의 집산지였던 홍산을 대표하는 2층 벽돌조 건물이다. 외부마감 및 내부공간의 변형이 있었으나 내부 목조계단, 2층 목조마루 및 지붕 목조트러스 등 원형이 비교적 잘 남아있어 일제강점기 사무소 건물의 형식을 볼 수 있다. 홍산지역의 근대기 역사를 보여주는 건물로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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