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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363호

서울 구 양천수리조합 배수펌프장 (서울 舊 陽川水利組合 配水펌프場)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산업시설
수량/면적 1동1층 현황측량면적 359.4㎡
지정(등록)일 2007.11.22
소 재 지 서울 강서구 양천로 282 (마곡동)
시 대 1926년
소유자(소유단체) 에***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1926년에 콘크리트 옹벽 위에 지어진 일식 목조구조 건물로, 일제강점기 근대산업유산 중 현재까지 확인된 농업 관련 배수펌프장으로는 유일한 건물이며, 농업사 측면에서 가치가 매우 높고 대형 목구조 시스템의 희소성 등을 감안할 때 건축적으로도 가치가 높은 건물이다.

This is a Japanese-styled wooden structure building built in 1926 on the cement revetment. This is the only drainage pumping station among the modern industrial relics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and has the very high value in terms of the agricultural and architectural history with its scarcity of its wooden structure system.

1926年在混凝土挡土墙上建造的日式木制结构建筑,是日帝强制占领期近代产业遗产中现存唯一的与农业有关的排水泵场建筑,在农业史上具有很高的价值,大型木制结构系统十分稀少,从建筑角度来看也具有很高的价值。

1926年コンクリートの擁壁の上に立てられた和式木造建物で、日帝強占期の近代遺産のうち今まで確認された農業関連の配水ポンプ場としては唯一の施設であり、農業史の側面からの価値が非常に高く、大型木構造システムの希少性を考慮に入れたら、建築的にも価値の高い建物である。

1926년에 콘크리트 옹벽 위에 지어진 일식 목조구조 건물로, 일제강점기 근대산업유산 중 현재까지 확인된 농업 관련 배수펌프장으로는 유일한 건물이며, 농업사 측면에서 가치가 매우 높고 대형 목구조 시스템의 희소성 등을 감안할 때 건축적으로도 가치가 높은 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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