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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362호

신안 비금도 대동염전 (新安 飛禽島 大同鹽田)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산업시설 / 산업시설
수량/면적 염전일곽 총면적 453,131㎡
지정(등록)일 2007.11.22
소 재 지 전남 신안군 비금면 가산리 213-35번지 외
시 대 1948년경
소유자(소유단체) 이*** 
관리자(관리단체) 신***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이 염전은 비금도의 주민들이 염전조합을 결성하여 조성한 것으로 경기·인천 지역의 염전을 제외하고는 설립 당시 국내 최대 규모였다. 넓은 염전 지대의 저수지, 증발지(蒸發池), 결정지(結晶池), 해주(海宙, 鹹水溜)가 조화를 이루어 천일염전의 형태를 잘 보여 준다. 특히 비금도에는 ‘천일염전 기술자 양성소’를 설치하여 염전 기술자를 양성하였고, 여기에서 배출된 기술자들이 인근 도서 지역과 완도, 해남, 무안, 영광, 고창, 부안, 군산 등지에 진출하여 천일염전 조성 공사에 참여함으로써 광복 후 우리나라 염전 발전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This salt farm was established when the residents of Bigeumdo Island formed a salt farm cooperative. This farm had the largest scale when it was built, except for ones in Gyeonggi-do and Incheon area. The storing reservoir, evaporating reservoir, crystallizing reservoir, and flowing salt-water come together to form this natural saltern. In Bigeumdo Island, “The Technician Training School for Sun-dried Salt” was established. The technicians who came forth from the school participated in the construction work for sun-dried salt farm at the nearby islands, Wando, Haenam, Muan, Yeonggwang, Gochang, Buan, Gunsan and the like and played an important role in the developmental history of Korea’s salt farm after the 1945 Liberation.

1948年左右飞禽岛的450户岛民结成了盐田组合,建成了100多公顷的广阔的大洞盐田。除已废盐的京畿·仁川地区的朱安·南洞·君子·苏来盐田以外,是当时国内最大规模的盐田。飞禽岛设置了“天日盐田技术者养成所”,用来培养盐田技术者,这里涌现出的技术者们又前往临近岛屿地区以及莞岛、海南、务安、灵光、高昌、扶安、群山等地参与天日盐田组成公社,在解放后的我国盐田发展史上发挥了重要作用。尤其是从临近的糕梅山眺望大洞盐田时,宽广盐田地带的贮水池、蒸发池、结晶池、海宙相得益彰,充分显现了天日盐田的形态,被评价为人文景观价值突出的现存近代文化遗产。

1948年頃飛禽島の450世帯の住民が塩田組合を結成し、約100ha以上の大規模の大同塩田を造成したが、これは廃塩された京畿・仁川地域の朱安·南洞·君子·蘇来塩田を除き、当時としては韓国最大の規模だった。飛禽島には「天日塩田技術者養成所」が設けられ、塩田技術者を養成し、そこから排出された技術者が、近隣の島嶼地域や莞島、海南、務安、栄光、高昌、扶安、群山などに進出して、天日塩田造成工事に参加することになり、解放後の韓国の塩田発展史において重要な役割をしてきた。特に、近所のトクメ山から見る大同塩田は、広い塩田地帯の貯水池、蒸発池、結晶池、海宙、鹹水溜などがよく調和し、天日塩田の形態をよく見せており、人文的景観の価値の優れた生きた近代文化遺産として評価されている。

이 염전은 비금도의 주민들이 염전조합을 결성하여 조성한 것으로 경기·인천 지역의 염전을 제외하고는 설립 당시 국내 최대 규모였다. 넓은 염전 지대의 저수지, 증발지(蒸發池), 결정지(結晶池), 해주(海宙, 鹹水溜)가 조화를 이루어 천일염전의 형태를 잘 보여 준다. 특히 비금도에는 ‘천일염전 기술자 양성소’를 설치하여 염전 기술자를 양성하였고, 여기에서 배출된 기술자들이 인근 도서 지역과 완도, 해남, 무안, 영광, 고창, 부안, 군산 등지에 진출하여 천일염전 조성 공사에 참여함으로써 광복 후 우리나라 염전 발전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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