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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361호

신안 증도 석조소금창고 (新安 曾島 石造소금倉庫)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산업시설
수량/면적 1동 석조 1층 건축면적 991.74㎡
지정(등록)일 2007.11.22
소 재 지 전남 신안군 증도면 대초리 1648-21번지
시 대 1953년
소유자(소유단체) 손*** 
관리자(관리단체) 신***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이 건물은 태평염전 조성 당시 이 지역 석산에서 발파한 돌을 사용하여 건립한 소금보관 창고이다. 80년대 후반 목재 창고가 만들어지면서 자재창고로 사용하였다가 2007년 7월, 석조 소금창고의 바깥쪽과 안쪽을 그대로 활용하면서 일부 개조하여 소금박물관으로 개관하였다. 석조로 만들어진 소금창고 초기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염전 역사와 석조건축사에 있어서도 그 의의가 크다.

This storehouse was built with stones produced by blasting the mountains in this area at the time of Taepyeong Salt Farm’s establishment. In the late 1980s, it was used to store wooden materials. In July 2007, the inside and outside of the stone salt storehouse was partially renovated to open the Salt Museum. The facility maintains the original form and provides meaningful data on the history of salt farm and stone architecture.

1953年盐田建成时由此地的400多名壮工建造的食盐仓库,从结晶池到仓库内部铺设有车轨,用来搬运,推测是出库前用于运载及保管的设施物。是至今南韩发现的唯一石造盐库,用爆破此地山脉生产的石头修建壁体是其特征,总体上完好保存了当时的建筑方式、形态及风格。

1953年塩田を作った時、400人余の人夫によって直接立てられた塩倉庫で、結晶池にレールを設け、倉庫内部まで運搬し、出庫前の積載及び保管倉庫に使った施設である。今まで韓国で確認された唯一の石造塩倉庫として、この地域の山を発破して作った石を持って壁を作ったという特徴を持っており、全体的に当時の建築方式、形態及び雰囲気をよく維持している。

이 건물은 태평염전 조성 당시 이 지역 석산에서 발파한 돌을 사용하여 건립한 소금보관 창고이다. 80년대 후반 목재 창고가 만들어지면서 자재창고로 사용하였다가 2007년 7월, 석조 소금창고의 바깥쪽과 안쪽을 그대로 활용하면서 일부 개조하여 소금박물관으로 개관하였다. 석조로 만들어진 소금창고 초기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염전 역사와 석조건축사에 있어서도 그 의의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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