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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349호

부산 초량동 일본식 가옥 (釜山 草梁洞 日本式 家屋)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주거숙박시설
수량/면적 1동 지하1층 지상2층, 건축면적 221.45㎡, 연면적 341.52㎡
지정(등록)일 2007.09.21
소 재 지 부산광역시 동구
시 대 1925년
소유자(소유단체) 재***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ㅇ 연혁

- 1925(大正14년)년 4월 16일 당시 토목업에 종사했던 田中筆吉 田中筆吉은 1876년 오카야마현 출신으로 경부선 신설공사를 수행하기 위하여 한반도로 건너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1914년에는 田中組를 만들어 부산진 매축, 동해 남부선 공사 등에 참여하였다. (조선공로자명감 참조)에 의해 현재 중앙부에 위치한 1층 규모의 속복도형 목조 일식주택이 건립.

- 1931(昭和6년)년 6월 2층 규모의 목조 일식주택이 1차 증축.

- 해방 이후 1층 목조주택의 동쪽으로 2층 규모의 RC조 주택 증축

- 1971년 12월 11일 황성래 전 일맥재단 이사장이 구입하고 12월 20일 이전 등기함 폐쇄등기부등본 참조

ㅇ 남아 있는 수리기록은 없으나 1층과 2층의 목조주택의 상량문을 통하여 1931년에 증축된 것을 알 수 있고, 구조적인 차이로 보아 광복 이후에도 한차례의 증축과정이 있음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