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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340호

구 동본원사 목포별원 (舊 東本願寺 木浦別院)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종교시설
수량/면적 1동 1층, 연면적/건축면적 280.71㎡
지정(등록)일 2007.07.03
소 재 지 전남 목포시 영산로75번길 5 (무안동)
시 대 1930년대 초
소유자(소유단체) 목포시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1930년대 건립된 이 건물은 일본 사찰 법당으로, 1957년부터 최근까지 교회로 사용되었다. 석재를 이용하여 일본 목조 불당의 건축 의장 요소를 표현한 보기 드문 외관을 보여주고 있다. 본당 전면에는 예배 용도로 사용되는 공간을 현관화하여 구성하였고, 그 위쪽 지붕은 일본식 박공지붕 형태로 꾸며져 있다. 지금은 건물 내부를 전시·문화 시설로 활용하고 있다.

This was built in the 1930s as a Japanese-styled Buddhist temple. Since 1957 until recently, the building was used as a church. It exhibits a rare appearance by producing Japanese wooden temple style with stones. In the building’s front, the prayer hall acts as the main gate. The roof above the hall was built in Japanese gambrel roof style. The building is now used as an exhibition/cultural facility.

20世纪30年代初期建造的日式佛教寺院,在国内是特别专用于教会的特色建筑。石造外观、窗户等总体保存状态良好。也是维新独裁时代民主化运动的摇篮,具有重要历史意义的建筑。

1930年代初に立てられた和式の仏教寺院で、韓国内では教会に転用された独特な建物である。石造の外観、窓など保存状態は全体的に良好である。維新独裁時代、民主化運動の産室として使われた歴史的な建物でもある。

1930년대 건립된 이 건물은 일본 사찰 법당으로, 1957년부터 최근까지 교회로 사용되었다. 석재를 이용하여 일본 목조 불당의 건축 의장 요소를 표현한 보기 드문 외관을 보여주고 있다. 본당 전면에는 예배 용도로 사용되는 공간을 현관화하여 구성하였고, 그 위쪽 지붕은 일본식 박공지붕 형태로 꾸며져 있다. 지금은 건물 내부를 전시·문화 시설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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