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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339호

부여 신동엽 가옥 터 (扶餘 申東曄 家屋 터)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인물기념시설
수량/면적 대지면적 302㎡
지정(등록)일 2007.07.03
소 재 지 충남 부여군 부여읍 신동엽길 12 (동남리)
시 대 20세기 초
소유자(소유단체) 부여군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신동엽(申東曄, 1930~1969) 시인이 어린 시절부터 결혼 이후까지 살았던 집의 터이다. 현재 이 곳에는 1985년 유족과 문인들에 의해 복원된 가옥이 기념관으로 활용되고 있다.

This is the house of Sin Dong-yeop (申東曄, 1930-1969), a poet who lived here from his childhood through his matrimonial life. The house was reconstructed by Sins’ descendants and writers in 1985, and it is now used as a memorial hall.

该文化财是诗人申东晔(1930∼1969)自幼一直到结婚以后居住的旧址。申东晔被誉为追求西洋的文艺复兴与追求传统的保守主义两立的,在20世纪50~60年代的韩国诗坛上,通过对历史和现实觉悟与诗化,从根本上将民众诗进行植根化的先驱诗人,代表作有《套子走吧》、《锦江》等。这里是在我国文学史上占有重要地位的诗人的住宅,具有很大的价值,1985年申东晔的遗属和文人们重新复建了这所住宅,现在用作纪念馆。

この文化財は申東曄(1930∼1969)詩人が子供の時から結婚以降まで住んでいた家の跡である。申東曄は西洋志向のモダニズムと伝統志向の保守主義が両立する、1950∼1960年代韓国の詩壇の中で歴史と現実に対する自覚やその詩化を通し、根源的な民衆詩を定着させるため先駆的な役割をした詩人として評価されており、代表作としては「殻は行け」、「錦江」などがある。この敷地は韓国文学史の中で重要な位置を占めている詩人の家屋があった場所という点で価値があり、1985年遺族と文人によって復元され、現在は記念館として使われている。

­신동엽(申東曄, 1930~1969) 시인이 어린 시절부터 결혼 이후까지 살았던 집의 터이다. 현재 이 곳에는 1985년 유족과 문인들에 의해 복원된 가옥이 기념관으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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