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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329호

부산 구 남선전기 사옥 (釜山 舊 南鮮電氣 社屋)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업무시설
수량/면적 1동 지하1층 지상5층, 건축면적 487.01㎡, 연면적 2,655.05㎡
지정(등록)일 2007.07.03
소 재 지 부산 서구 까치고개로 252 (토성동1가)
시 대 1932년
소유자(소유단체) 한***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이 건물은 한국전력주식회사의 전신인 남선전기 사옥으로 건립하였다. 1970년대에는 한국전력 부산지사로 사용하였으나, 한국전력의 조직 개편으로 현재 중부산 지점으로 사용하고 있다. 1층은 화강석 마감으로 사각기둥 형태의 필라스터(pilaster)를 이용하여 출입구를 강조하고, 2층 이상은 타일로 마감하였으며, 위쪽 처마선 아래에는 수평 돌림띠가 둘러져 있다. 부산에서 처음으로 엘리베이터를 설치하였다는 역사성이 있고 내부 구조가 그대로 남아 있는 등 한국 근대 사옥의 모습을 잘 보여 준다.

This building was built as the Office of Namseon Electrics, which eventually became Korea Electric Power Corporation (KEPCO). It was used as Busan branch of KEPCO in the 1970s, and is now used as Jungbusan Branch after KEPCO’s reorganization. The 1st floor is finished with granite, and its entrance was stressed using rectangular pilaster. The 2nd floor and above were finished with tile, and horizontal stringcourse is installed below the upper eaves. This building is historical in that it was installed with the first elevator in Busan. The inner structure remains in original form and shows the modern office building structure of Korea.

1932年新建为南鲜电气(株)建筑,是釜山地区最早配备有电梯的建筑。现在内部结构、使用人造大理石的阶梯式栏杆、电梯出入口装饰、大型壁面金库、暖气等保存完好,展现了近代商业大楼的典型形态。

1932年南鮮電気(株)の社屋として新築され、釜山初のエレベーターのある建物である。内部構造と人造大理石を利用した階段の手すり、エレベーターの出入り口の飾り、大型壁面金庫、ラジエターなどが現在もよく保存されており、近代オフィスビルの典型的な姿を見せている。

이 건물은 한국전력주식회사의 전신인 남선전기 사옥으로 건립하였다. 1970년대에는 한국전력 부산지사로 사용하였으나, 한국전력의 조직 개편으로 현재 중부산 지점으로 사용하고 있다. 1층은 화강석 마감으로 사각기둥 형태의 필라스터(pilaster)를 이용하여 출입구를 강조하고, 2층 이상은 타일로 마감하였으며, 위쪽 처마선 아래에는 수평 돌림띠가 둘러져 있다. 부산에서 처음으로 엘리베이터를 설치하였다는 역사성이 있고 내부 구조가 그대로 남아 있는 등 한국 근대 사옥의 모습을 잘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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