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국가등록문화재 제324호

구 한일은행 강경지점 (舊 韓一銀行 江景支店)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업무시설
수량/면적 1동1층 연면적/건축면적 188.76㎡
지정(등록)일 2007.04.30
소 재 지 충남 논산시 강경읍 계백로167번길 50 (서창리)
시 대 1913년
소유자(소유단체) 논산시 
관리자(관리단체) 논산시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1913년에 신축된 붉은벽돌조 건물로 근대기 강경을 상징하는 건물로 1911년 9월8일 개점하여 1913년 11월 17일 현재의 위치로 신축이전하였다. 1931년 1월 21일 호서은행과 합병하여 동일은행으로 변경되었으며, 이는 다시 1943년 10월 조흥은행 강경지점으로 변경, 1954년 11월 서창동 51-1번지로 신축이전 하였다. 이후 중앙독서실, 충청은행으로 사용되었고 개인소유의 젓갈창고였다가 시에서 구입한 상태다.

Established in 1913, this red brick building symbolizes the modern resolution. The branch opened on September 8, 1911 and then it was relocated and rebuilt in current location on November 17, 1913. The bank’s name changed into Dongil Bank on January 21, 1931 after the merger with Hoseo Bank, and it changed again to Ganggyeong Branch of Joheung Bank in October 1943. The building was then relocated and newly built in 51-1, Seochang-dong in November 1954. Since then, the building was used as Jungang Library, Chungcheong Bank, and private salted food storage. It is now purchased and owned by the city.

1913年新建的红砖式建筑,使用了四根大型壁柱和形态独特的花岗石柱头,通过四根大型壁柱形成的柱上楣构,展现了银行建筑的稳定坚固。立面比例适中、使用花岗石装饰砖壁面、风格简洁、保存完好,是近代江景的象征性建筑。

1913年赤レンガで新築された建物で、四つのグランドピラスター(pilaster)と花崗岩を利用したユニークな形の柱頭(capital)、そして四つのグランドピラスターを繋ぐエンタブレーチャーを通じて、銀行としての安全で硬いイメージを表現している。適切な比例の立面とレンガ壁面に花崗岩を装飾として活用するなど、非常に洗練された形になっている。よく保存されており、近代の江景を象徴する建物である。

­1913년에 신축된 붉은벽돌조 건물로 근대기 강경을 상징하는 건물로 1911년 9월8일 개점하여 1913년 11월 17일 현재의 위치로 신축이전하였다. 1931년 1월 21일 호서은행과 합병하여 동일은행으로 변경되었으며, 이는 다시 1943년 10월 조흥은행 강경지점으로 변경, 1954년 11월 서창동 51-1번지로 신축이전 하였다. 이후 중앙독서실, 충청은행으로 사용되었고 개인소유의 젓갈창고였다가 시에서 구입한 상태다.

내레이션

  • 한국어
  • 영어
  • 중국어
  • 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