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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315호

제주 이교동 일제 군사시설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전쟁관련시설 / 전쟁관련시설
수량/면적 일곽 면적 184.78㎡
지정(등록)일 2006.12.04
소 재 지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3260, 3262-1, 3263-1, 3259-1, 3259-2, 4165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김***
관리자(관리단체) 제***

1945년 무렵 건립

‘ㄷ’자형 콘크리트 구조로 구축된 이 시설물은 일제 강점기 당시 일본군 통신 시설로 쓰였을 것으로 추정되며, 광복 이후 한국군 제1훈련소가 탄약고로 사용하였다. 태평양전쟁 말기, 패배에 직면한 일본이 제주도를 저항 기지로 삼았던 침략의 역사를 증언하고 있다.

Established around 1945 This military facility is a square bracket-formed concrete structure which is thought to have been used as the communication facilities. Since the 1945 Liberation, the facility was used as a powder dump by the 1st Army Training Camp of the Korean Army. It serves as a witness of Japan’s history of invasion, showing how Japan used Jejudo Island as its base of resistance against its enemies in late phase of the Pacific War.

1945年前后建造的ㄷ字形的混凝土构造的军事设施。据推测曾作为通信设施被使用。不仅和周边的军事设施相连接,保存状态也非常好。作为日帝时代日军军事设施中的一个,在太平洋战争末期处于守势的日本将济州岛作为抵抗基地,从反映出的这段历史来看具有一定的价值。

1945년 무렵 건립

‘ㄷ’자형 콘크리트 구조로 구축된 이 시설물은 일제 강점기 당시 일본군 통신 시설로 쓰였을 것으로 추정되며, 광복 이후 한국군 제1훈련소가 탄약고로 사용하였다. 태평양전쟁 말기, 패배에 직면한 일본이 제주도를 저항 기지로 삼았던 침략의 역사를 증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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