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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314호

제주 모슬봉 일제 군사시설 (濟州 摹瑟峰 日帝 軍事施設)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전쟁관련시설 / 전쟁관련시설
수량/면적 일곽 -면적 1,190.66㎡
지정(등록)일 2006.12.04
소 재 지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3415, 3415-1, 3417, 3428-1, 3430-1, 3430-2
시 대 1945년경
소유자(소유단체) 김*** 
관리자(관리단체) 제*** 

1945년 무렵 건립

이 시설물은 일제 강점기 말기 패전에 직면한 일본군이 만든 군사 시설로 탄약고 또는 발전소로 쓰였던 것으로 추정되며, 최근까지 고구마 저장 창고로 이용되었다. ‘Y’자형 콘크리트 구조로 구축되었고, 공기구멍 15개가 뚫려 있다.

Established around 1945 This military facility was constructed by the Japanese army in the end of Japanese Occupation when it was facing imminent defeat, and is thought to have been used as a powder dump or a power plant. Until recently, it was used to store sweet potatoes. It’s a ‘Y’-formed concrete structure with 15 breathing holes.

1945年建造的混凝土Y字形军事设施,推测曾用作弹药库或发电所。与周边的军事设施相连,保存状态完好。这里是日帝强制占领期日军军事设施之一,太平洋战争末期处于守势的日本将济州岛用作抵抗基地,从这段历史来看,此处具有一定的价值。

1945年頃構築されたコンクリート構造の「Y」字型の軍事施設で、弾薬庫あるいは発電所として使われたと見られる。周りの軍事施設と連結しているだけではなく、保存状態がよい。日帝強占期の日本軍の軍事施設の一つとして太平洋戦争末期、守勢に追われた日本が済州島を抵抗基地にした歴史を見せている点から価値がある。

1945년 무렵 건립

이 시설물은 일제 강점기 말기 패전에 직면한 일본군이 만든 군사 시설로 탄약고 또는 발전소로 쓰였던 것으로 추정되며, 최근까지 고구마 저장 창고로 이용되었다. ‘Y’자형 콘크리트 구조로 구축되었고, 공기구멍 15개가 뚫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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