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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312호

제주 모슬포 알뜨르비행장 일제 지하벙커 (濟州 摹瑟浦 알뜨르飛行場 日帝 地下벙커)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전쟁관련시설
수량/면적 지하벙커 1동-면적 1,054.08㎡
지정(등록)일 2006.12.04
소 재 지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1,670, 1820-1
시 대 1945년경
소유자(소유단체) 국방부 
관리자(관리단체)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1945년 무렵 건립

이 시설물은 중국 본토 공략을 위해 1935년 무렵 모슬포에 594,000㎡ 규모로 조성한 비행장을 1945년 무렵에 1,320,000㎡으로 확장하면서 만든 일본 해군 비행장의 부속 시설이다. 콘크리트 구조체를 만들고 위쪽에 돌무더기를 쌓아 동산처럼 만든 다음 나무 등으로 가려 숨겨 조성하였다. 일본이 제주도를 군사 기지화하였던 침략의 증거물이다.

Established around 1945 In around 1935, the airport of 594,000㎡ was provided at Moseulpo for the purpose of attacking China Proper and it was enlarged into 1,320,000㎡ around 1945. This was the attached facility to the above-mentioned airport of Japanese navy. Stones were piled above the concrete structure to make it appear like a hill, and trees were planted around it to hide the facility from the enemy. It is the evidence of Japan’s utilization of Jejudo Island as its military base.

1935年左右为了攻击中国本土,在慕瑟浦组建的18万坪(一坪约等于3.3平方米)规模的机场,1945年扩建为40万坪的日军海军机场的附属设施,周边有跑道、格纳库等。如今跑道上覆盖有草坪,留存地下碉堡等附属设施,格纳库登录为文化遗产。这里是日帝强制占领期日军军事设施之一,太平洋战争末期处于守势的日本将济州岛用作抵抗基地,从这段历史来看,此处具有一定的价值。

1935年頃中国本土攻略を目的に摹瑟浦に18万坪の飛行場をつくり、1945年に40万坪に拡大した日本海軍の飛行場付属施設で、近くに滑走路、格納庫などがある。今は芝生の滑走路、付属施設である地下バンカーなどが残っており、格納庫は文化財として登録されている。日帝強占期の日本軍の軍事施設の一つとして太平洋戦争末期、守勢に追われた日本が済州島を抵抗基地にした歴史を見せている点から価値がある。

1945년 무렵 건립

이 시설물은 중국 본토 공략을 위해 1935년 무렵 모슬포에 594,000㎡ 규모로 조성한 비행장을 1945년 무렵에 1,320,000㎡으로 확장하면서 만든 일본 해군 비행장의 부속 시설이다. 콘크리트 구조체를 만들고 위쪽에 돌무더기를 쌓아 동산처럼 만든 다음 나무 등으로 가려 숨겨 조성하였다. 일본이 제주도를 군사 기지화하였던 침략의 증거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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