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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311호

제주 일출봉 해안 일제 동굴진지 (濟州 日出峯 海岸 日帝 洞窟陣地)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전쟁관련시설
수량/면적 일곽 길이 8~120m
지정(등록)일 2006.12.04
소 재 지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 79번지 지선 공유수면
시 대 1945년경
소유자(소유단체) 국토해양부 
관리자(관리단체)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1945년 무렵 건립

이 시설물은 제주도민들보다는 다른 지방 주민들, 특히 전남 지방 광산 노동자들이 대거 동원되어 구축되었다. 1기는 ‘王’자형, 나머지는 ‘一’자형으로 모두 18곳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가운데 일자형 동굴진지는 일본군이 연합군 함대를 향해 자실 폭파 공격을 하기 위한 소형선박을 보관하기 위한 격납고로 구축되었다. 시설 부대와 주둔 부대 등에 대한 기록이 분명하게 남아 있어 일본군 주둔 실상과 침략 야욕을 생생히 보여주고 있다.

Established around 1945 This facility was constructed not by exploiting Jeju locals but rather Koreans from other regions, especially miners from Jeollanam-do area. It consists of 18 sites, where one part is ‘王’-formed while the rest are ‘ㅡ‘-formed. The ‘ㅡ‘-formed tunnel fortification was constructed as a hangar for small ships which were to be used in kamikaze attack against battleships of the United Force. Records on the facility and stationed unit clearly remain and vividly describe military situation and Japan’s ambition for invasions.

1945年左右建造的洞窟式军事阵地,一座呈王字形,其他均呈一字形。在火山灰等凝滞的脆弱地层上面挖掘,结构比较脆弱。推测是沿济州岛东部地区-‘城山日出峰’海岸边挖掘而建的海岸防御设施,现在可确认的有23座。这里是日帝强制占领期日军军事设施之一,太平洋战争末期处于守势的日本将济州岛用作抵抗基地,从这段历史来看,此处具有一定的价值。

1945年頃構築された洞窟形の軍事陣地で、1基は「王」字型、残りは「―」字型になっている。火山灰などにより固まった軟弱地層を掘削し、構造的に弱い。済州島の東部地域にある「城山日出峰」の海岸沿いに掘削されていることから、海岸防御施設だと判断され、現在確認できるのは23基である。日帝強占期の日本軍の軍事施設の一つとして太平洋戦争末期、守勢に追われた日本が済州島を抵抗基地にした歴史を見せている点から価値がある。

1945년 무렵 건립

이 시설물은 제주도민들보다는 다른 지방 주민들, 특히 전남 지방 광산 노동자들이 대거 동원되어 구축되었다. 1기는 ‘王’자형, 나머지는 ‘一’자형으로 모두 18곳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가운데 일자형 동굴진지는 일본군이 연합군 함대를 향해 자실 폭파 공격을 하기 위한 소형선박을 보관하기 위한 격납고로 구축되었다. 시설 부대와 주둔 부대 등에 대한 기록이 분명하게 남아 있어 일본군 주둔 실상과 침략 야욕을 생생히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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