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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310호

제주 셋알오름 일제 동굴진지 (濟州 셋알오름 日帝 洞窟陣地)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전쟁관련시설
수량/면적 일곽 37,244㎡
지정(등록)일 2006.12.04
소 재 지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316번지 외 11필지
시 대 1943년경
소유자(소유단체) 서*** 
관리자(관리단체) 제*** 

1943년 무렵 건립

치밀한 계획 아래 구축된 이 시설물은 제주도 내 동굴 진지 가운데 동공의 크기가 가장 크다. 형태는 격자 미로형으로 출입구가 6곳이며, 연합군의 공중 폭격으로부터 전투사령실, 병사(兵舍), 탄약고, 연료고, 비행기 수리 공장, 어뢰 조정고, 통신실 등 중요 군사 시설을 지하에 감추기 위한 용도로 구축되었다. 일제 침략상을 보여주는 전쟁 유적이자, 역사 교육의 현장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Established around 1943 This facility, constructed under detailed plan, exhibits the largest space among tunnel fortifications in Jejudo Island. It is lattice maze-formed with 6 entrances, and was constructed to hide major military facilities such as battle command center, barrack, ammunition dump, fuel storage, aircraft repair factory, torpedo storage, and communication room in underground space against air raid of the United Force. It is a war heritage exhibiting the Japan’s invasion of Korea, and provides important site for history education.

1943年左右建造的洞窟式格子迷宫式军事基地,挖掘的脆弱地层部分呈陷没状态,从荒置的沙土来看,此洞窟阵地看似并未完工。洞窟尺寸约为4m×5m,长约1㎞,与其他洞窟阵地相比,规模相当之大。周边地区-暮色浦有很多机场等关联设施。这里是日帝强制占领期日军军事设施之一,太平洋战争末期处于守势的日本将济州岛用作抵抗基地,从这段历史来看,此处具有一定的价值。

1943年頃構築された洞窟形態の格子迷路形軍事陣地として、軟弱地層を掘削し、一部陥没された状態で、土砂が放置されている点から未完成のものであると推測できる。洞窟の大きさは4m×5m前後、長さはおよそ1㎞程度で、他の所に比べ相当大きな規模である。周辺地域の摹瑟浦にはアルトル飛行場など関連施設が多い。日帝強占期の日本軍の軍事施設の一つとして太平洋戦争末期、守勢に追われた日本が済州島を抵抗基地にした歴史を見せている点から価値がある。

1943년 무렵 건립

치밀한 계획 아래 구축된 이 시설물은 제주도 내 동굴 진지 가운데 동공의 크기가 가장 크다. 형태는 격자 미로형으로 출입구가 6곳이며, 연합군의 공중 폭격으로부터 전투사령실, 병사(兵舍), 탄약고, 연료고, 비행기 수리 공장, 어뢰 조정고, 통신실 등 중요 군사 시설을 지하에 감추기 위한 용도로 구축되었다. 일제 침략상을 보여주는 전쟁 유적이자, 역사 교육의 현장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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