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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309호

제주 서우봉 일제 동굴진지 (濟州 犀牛峰 日帝 洞窟陣地)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전쟁관련시설
수량/면적 일곽 850㎡, 동굴19기
지정(등록)일 2006.12.04
소 재 지 제주 제주시 조천읍 북촌리 86, 2664-2, 2664-3, 2664-5
시 대 1945년경
소유자(소유단체) 이*** 
관리자(관리단체) 제*** 

1945년 무렵 건립

이 시설물은 태평양전쟁 당시 일본군이 연합군 함대를 향해 자살 폭파 공격을 하기 위해 구축된 것으로, 동굴식 갱도 18곳과 벙커 시설 2곳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가운데 ‘王’자형과 비슷한 동굴 진지는 제주도 내 다른 일본 해군 특공 진지에 비해 훨씬 치밀하고 체계적으로 구축되었다. 제주도민뿐 아니라 다른 지방 사람들까지 동원돼 육체적·정신적 고통에 시달렸던 아픈 역사의 현장이다.

Established around 1945 This facility was constructed during the Pacific War by the Japanese military to conduct kamikaze attack against the United Force’s battleships. It consists of 18 cave-type mine shafts and 2 bunker facilities. Among these, the 王-formed tunnel fortification exhibits far more elaborate and systematic structure compared to other Japanese camps within Jejudo Island. Not only were Jeju residents forced into labor, but also Koreans from other regions were pulled into the construction to suffer physical and mental pain.

1945年左右人工建造的一字形、王字形洞窟式军事阵地。沿海岸绝壁而建,共有23座,其中19座阵地可以确认。推测这里是应对敌军从海岸登陆的作战防御设施。洞窟阵地位于人们难以接近之处,因此保存状态良好。这里是日帝强制占领期日军军事设施之一,太平洋战争末期处于守势的日本将济州岛用作抵抗基地,从这段历史来看,此处具有一定的价值。

1945年頃、人工的に構築された「一」字型と「王」字型の洞窟形の軍事陣地である。海岸の絶壁に沿って23基あり、そのうち19期の陣地が確認できる。敵軍の海岸上陸作戦に対処するための防御施設だと判断される。人が近づきにくい場所にあって保存状態は良好である。日帝強占期の日本軍の軍事施設の一つとして太平洋戦争末期、守勢に追われた日本が済州島を抵抗基地にした歴史を見せている点から価値がある。

1945년 무렵 건립

이 시설물은 태평양전쟁 당시 일본군이 연합군 함대를 향해 자살 폭파 공격을 하기 위해 구축된 것으로, 동굴식 갱도 18곳과 벙커 시설 2곳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가운데 ‘王’자형과 비슷한 동굴 진지는 제주도 내 다른 일본 해군 특공 진지에 비해 훨씬 치밀하고 체계적으로 구축되었다. 제주도민뿐 아니라 다른 지방 사람들까지 동원돼 육체적·정신적 고통에 시달렸던 아픈 역사의 현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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