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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306호

제주 사라봉 일제 동굴진지 (濟州 沙羅峰 日帝 洞窟陣地)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전쟁관련시설 / 전쟁관련시설
수량/면적 일곽 124,006㎡, 동굴 7기
지정(등록)일 2006.12.04
소 재 지 제주 제주시 사라봉동길 74 (건입동)
시 대 1945년경
소유자(소유단체)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관리자(관리단체)  

1945년 무렵 건립

이 시설물은 일본군이 제주 북부 해안으로 상륙하는 연합군을 1차 저지하고, 제주 동비행장(진드르 비행장)과 제주 서비행장(정뜨르 비행장, 현재 제주국제공항)을 방어하기 위해 구축한 것이다. 입구가 두 곳인 ‘ㄷ’자형과 ‘一’자형, 입구가 세 곳인 ‘Y’형 등 8곳의 동굴 진지로 구성되어 있다. 일제 강점기 당시 일본군 군사 시설의 하나로 태평양전쟁 말기, 수세에 몰린 일본군이 제주도를 저항 기지로 삼았던 침략의 역사를 보여주고 있다.

Established around 1945 This facility was constructed by the Japanese military as 1st defense line against the United Force on the northern coast of Jejudo Island and to guard Jeju East Airport (Jindeureu Airfield) and Jeju West Airport (Jeongtteureu Airfield, now Jeju International Airport). The facility consists 8 tunnel fortifications including the ‘square bracket’ form and ‘ㅡ’ form which possess two entrances and ‘Y’ form that consists of three entrances. It is one of many Japanese military facilities constructed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and shows the tragic history of Jejudo Island which was used by Japan to resist against its enemy at the end of the Pacific War.

1945年左右人工构筑的洞窟形式的军事阵地,是用来警卫当时的Jeongtteureu飞机场(现济州市济州国际机场)的军事设施。沙罗峰现在用作济州市的市民公园。这里是日帝强制占领期日军军事设施之一,太平洋战争末期处于守势的日本将济州岛用作抵抗基地,从这段历史来看,此处具有一定的价值。

1945年頃人工的に構築された洞窟形の軍事陣地で、当時ジョンドロ飛行場(現済州市済州国際空港)を警備するための軍事施設である。沙羅峰は現在済州市の市民公園として使われている。日帝強占期の日本軍の軍事施設の一つとして太平洋戦争末期、守勢に追われた日本が済州島を抵抗基地にした歴史を見せている点から価値がある。

1945년 무렵 건립

이 시설물은 일본군이 제주 북부 해안으로 상륙하는 연합군을 1차 저지하고, 제주 동비행장(진드르 비행장)과 제주 서비행장(정뜨르 비행장, 현재 제주국제공항)을 방어하기 위해 구축한 것이다. 입구가 두 곳인 ‘ㄷ’자형과 ‘一’자형, 입구가 세 곳인 ‘Y’형 등 8곳의 동굴 진지로 구성되어 있다. 일제 강점기 당시 일본군 군사 시설의 하나로 태평양전쟁 말기, 수세에 몰린 일본군이 제주도를 저항 기지로 삼았던 침략의 역사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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