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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269호

서울 청량리역 검수차고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공공용시설
수량/면적 1동, 1층, 연면적 263.2㎡
지정(등록)일 2006.09.19
소 재 지 서울 동대문구 왕산로 214, 외 1필지 (전농동)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한*** 
관리자(관리단체) 한***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1938년에 건립되어 청량리역의 전차대를 거쳐 기관차를 수리 및 보관하는 차고로 사용된 건물로 총 27칸이 반원형의 방사상으로 배열된 형태였으나, 차량의 방향을 돌리는 턴테이블과 차고 다수가 철거되어 현재는 차고 3칸만이 남아 있다. 우리나라 철도건축사에서 유일하게 보여지는 철도차량 정비시설로 근대사적, 철도사적 가치가 있다.

The building, established in 1938, was used as the streetcar platform of Cheongnyangni Station and later used as the tram-shed for the repairing and taking charge of locomotives. It is composed of 27 kan (a unit of measurement referring to the distance between two columns) and was arranged as semicircular form, but now the turntable where the direction of vehicles turn around and 10 kan of the right side were removed and 17 kan still remain today. This is the only repairing facilities for railroad vehicles and has the value in terms of the history of modern times and railroad station.

1938年建造的作为修理及保管途径清凉里驿电车台的气罐车的车库而使用的建筑,总27间,虽是排列成半圆型的放射状形态,但掉转车辆方向的转车台和右侧部分10间被拆除,现在只剩下17间。作为韩国铁路建筑史中唯一看得见的铁路车辆修理设施,具有近代史和铁路史的价值。

1938년에 건립되어 청량리역의 전차대를 거쳐 기관차를 수리 및 보관하는 차고로 사용된 건물로 총 27칸이 반원형의 방사상으로 배열된 형태였으나, 차량의 방향을 돌리는 턴테이블과 차고 다수가 철거되어 현재는 차고 3칸만이 남아 있다. 우리나라 철도건축사에서 유일하게 보여지는 철도차량 정비시설로 근대사적, 철도사적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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