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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244호

창덕궁 경훈각 조일선관도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동산(미술품)
수량/면적 184*26cm
지정(등록)일 2006.03.02
소 재 지 서울 종로구 와룡동 창덕궁 경내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문화재청
관리자(관리단체)  

왕실이 후원한 미술교육기관인 서화미술원에서 교육받은 대표적 신진 화가인 노수현에 의해 1920년경 제작되어 경훈각에 부착된 벽화로, 장승업 이후 안중식이 이룬 반복적 형태의 산수화의 전통을 잘 보여주고 있으며, 형상의 표현과 기술묘사에 충실하여 화려한 구성을 담고 있다. 궁중 벽화로는 다른 5점과 더불어 유일하게 현존하고 있으며, 단순한 장식이 아닌 전각의 기능과 연계되어 추락한 왕실의 안녕 및 권위의 회복, 왕실의 역량을 재확인하는 길상적, 상징적 의미를 갖고 있어 역사적, 예술적 가치가 있다.

The painting was drawn and attached on the walls of Gyeonghungak Hall around 1920 by No Soo-hyeon, who was a rising fine artist educated at Seohwa Fine arts Academy, the institution for fine arts education supported by the royal family. It vividly shows the tradition of iterative landscape painting style, which was accomplished by Jang Seung-eop and later An Jung-sik. The painting is devoted to formative and technical expression to produce extravagant structure. It is one of six remaining court wall paintings that served more purpose than just decoration. The painting is historically and artistically valuable in that it contains auspicious and symbolic meanings in relation to restoration of fallen royal authority and reconfirmation of the royal family’s capacity.

王室支援的美术教育机关-西洋画美术院中接受教育的代表新人画家卢寿铉在1920年前后所作的附着在景薰阁的壁画,很好地显现了张承业以后安中植建立的反复形态的山水画的传统,蕴含着充实现象的表现和技术描写的华丽构成。作为宫中壁画和其他的5幅都是仅存的,它不是单纯地装饰,和殿阁的机能连接,具有末落王室的安宁及权威的恢复、王室的力量再确定的吉祥、象征的意义,具有历史和艺术的价值。

왕실이 후원한 미술교육기관인 서화미술원에서 교육받은 대표적 신진 화가인 노수현에 의해 1920년경 제작되어 경훈각에 부착된 벽화로, 장승업 이후 안중식이 이룬 반복적 형태의 산수화의 전통을 잘 보여주고 있으며, 형상의 표현과 기술묘사에 충실하여 화려한 구성을 담고 있다. 궁중 벽화로는 다른 5점과 더불어 유일하게 현존하고 있으며, 단순한 장식이 아닌 전각의 기능과 연계되어 추락한 왕실의 안녕 및 권위의 회복, 왕실의 역량을 재확인하는 길상적, 상징적 의미를 갖고 있어 역사적, 예술적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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