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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243호

창덕궁 대조전 백학도 (昌德宮 大造殿 白鶴圖)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동산(미술품)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2006.03.02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효자로 12 (세종로, 국립고궁박물관)
시 대 1920년경
소유자(소유단체) 문화재청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왕실이 후원한 미술교육기관인 서화미술원에서 교육받은 대표적 신진 화가인 김은호에 의해 1920년경 제작되어 대조전에 부착된 벽화로, 채색 화조화의 전통을 계승하고 있으며, 형상의 표현과 기술묘사에 충실하여 화려한 구성을 담고 있다. 궁중 벽화로는 다른 5점과 더불어 유일하게 현존하고 있으며, 단순한 장식이 아닌 전각의 기능과 연계되어 추락한 왕실의 안녕 및 권위의 회복, 왕실의 역량을 재확인하는 길상적, 상징적 의미를 갖고 있어 역사적, 예술적 가치가 있다.

The painting was drawn and attached on the walls of Daejojeon Hall around 1920 by Kim Eun-ho, who was a rising fine artist educated at Seohwa Fine arts Academy, the institution for fine arts education supported by the royal family. The painting inherited the tradition of colorful painting of flowers and birds, and concentrates in magnificent formative expression and technical description. It is one of six remaining court wall paintings that served more purpose than just decoration. The painting is historically and artistically valuable in that it contains auspicious and symbolic meanings in relation to restoration of fallen royal authority and reconfirmation of the royal family’s capacity.

曾在王室支持的美术教育机关-西洋画美术院学习的代表性新人画家金殷镐于1920年左右绘制的大造殿壁画,继承了彩色花鸟画的传统,是注重形象描绘和技术描写的华丽构成。是与其他五幅同为仅存的宫廷壁画,并非单纯的装饰品,而是与殿阁的功能相关,具有恢复末落王室的安宁及权威、再次确认王室力量的吉祥象征意义,具有历史和艺术价值。

王室が後援した美術教育機関である書画美術院で教育を受けた代表的新進画家の金殷鎬によって1920年頃製作され大造殿に付着された壁画である。彩色花鳥画の伝統を継承しており、形状の表面と技術描写に忠実で華麗な構成を持っている。宮中壁画としては、他の5点と共に唯一現存しており、単純装飾でない篆刻の技能と連携し、墜落した王室の安寧及び権威の回復、王室の力量を再確認する吉祥的、象徴的意味を持っており、歴史的、芸術的価値がある。

왕실이 후원한 미술교육기관인 서화미술원에서 교육받은 대표적 신진 화가인 김은호에 의해 1920년경 제작되어 대조전에 부착된 벽화로, 채색 화조화의 전통을 계승하고 있으며, 형상의 표현과 기술묘사에 충실하여 화려한 구성을 담고 있다. 궁중 벽화로는 다른 5점과 더불어 유일하게 현존하고 있으며, 단순한 장식이 아닌 전각의 기능과 연계되어 추락한 왕실의 안녕 및 권위의 회복, 왕실의 역량을 재확인하는 길상적, 상징적 의미를 갖고 있어 역사적, 예술적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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