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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240호

창덕궁 희정당 총석정절경도 (昌德宮 熙政堂 叢石亭絶景圖)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동산(미술품)
수량/면적 1점
지정(등록)일 2006.03.02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효자로 12 (세종로, 국립고궁박물관)
시 대 1920년경
소유자(소유단체) 문화재청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해강 김규진에 의해 1920년경 제작되어 희정당 벽에 부착되었던 벽화. 금강산 총석정의 파노라믹한 승경을 전통 궁중화법에 근대적 화법을 절충하여 그린 그림

The painting was produced around 1920 by Kim Gyu-jin (pen-name: Haegang) and was attached on the walls of Huijeongdang. The panoramic scenery of Chongseokjeong in Geumgangsan Mountain was painted using eclectic style which combines traditional court art with modern painting technique.

当代最杰出的书画家海冈-金圭镇1920年左右绘制的熙政堂壁画,采用传统宫廷画法和近代画法的折中画风,绘制了有民族嵩山之誉的金刚山丛石亭的广阔全景。展现了高超的造型技巧和完美的形式,画家以高超的手法游刃有余地分布画幅,展现了美丽而生动的内含,被评价为具有最高艺术价值的作品。

当代最高の書画家である海崗金圭鎮によって1920年頃製作され、熙政堂壁に付着されている壁画である。民族の崇山と呼ばれる金剛山の姿の中で、叢石亭の広く広がるパノラミックな勝景の姿を伝統宮中画法と近代的画法を折衷させて描いた絵である。最高の造形技巧と完璧な形式を誇示しながら画幅を作家の器量で掌握して自由な世界に到達し、美しさを表現する内面の律動を抱えており、最高の芸術的価値を備えていると評価されている。

­해강 김규진에 의해 1920년경 제작되어 희정당 벽에 부착되었던 벽화. 금강산 총석정의 파노라믹한 승경을 전통 궁중화법에 근대적 화법을 절충하여 그린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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