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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234호

남해 덕신리 하천재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종교시설 / 종교시설
수량/면적 4동(1층) 각 연면적 하천재(荷泉齋) 69.3㎡ 경모헌(景慕軒) 42.9㎡ 세심헌(洗心軒) 29.7㎡ 옥산문(玉山門)
지정(등록)일 2006.03.02
소 재 지 경남 남해군 설천면 창남로72번길 70-19 (덕신리)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밀***
관리자(관리단체)  

이곳은 퇴계 이황의 뒤를 이어 양관 대제학을 지낸 박충원의 14세손인 하천공 박병집과 그의 아들 만암 박채규가 선친의 유적을 추모하기 위하여 건립한 재실이다. 하천재를 중심으로 경모헌과 세심헌이 대칭으로 배치되어 있다. 평면 중앙부에 선조의 위패를 봉안하는 사당을 구성하여 강당과 사당을 한 건물에 결합한 근대기 재실 건축의 새로운 경향을 잘 보여 준다. 지금은 다도를 교육하고 전파하기 위하여 ‘하천다숙’으로 쓰고 있다.

This house was built by Bak Byeong-jib (pen-name: Hacheongong), the 14th descendant of Bak Chung-won who served as grand master after Yi Hwang (pen-name: Toegye), and his son, Bak Chae-gyu (pen-name: Manam). It was constructed as shrine to cherish the relics of their ancestors. With Hacheonjae in the center, Gyeongmoheon House and Sesimheon House are positioned in symmetry. The center of the estate enshrines the tablet of the family ancestors. Combination of auditorium and shrine in one building exhibits the new trend of shrine architecture during the modern era. The estate is now used as ‘Hacheon Dasuk’ to educate and disseminate tea ceremony.

作为1938年建造的祠庙斋室,以荷泉斋作为中心,景慕轩和洗心轩相对称秩序井然地排列着,这里由包括正门和洗手间总共5栋构成。礼堂荷泉斋是以传统的斋室建筑的礼堂和祠堂的机能在一栋中结合的形态,在平面中央部分安放了祠堂来供奉先祖的灵位,很好地体示了进入近代时期礼堂和祠堂并设的斋室建筑的新倾向。

1938年に建立された祠廟斎室で、荷泉齋を中心に景慕軒と洗心軒が対称に秩序整然に配置されており、ここに大門棟とトイレを含める、総5棟で構成されている。講堂である荷泉斎は、伝統的な斎室建築の講堂と祠堂の技能を一棟に結合させた形態をしており、平面中央部に祠堂を置き、先祖の位牌を安置しており、近代期に入って講堂に祠堂を併設する、斎室建築の新しい傾向がよく表れている。

이곳은 퇴계 이황의 뒤를 이어 양관 대제학을 지낸 박충원의 14세손인 하천공 박병집과 그의 아들 만암 박채규가 선친의 유적을 추모하기 위하여 건립한 재실이다. 하천재를 중심으로 경모헌과 세심헌이 대칭으로 배치되어 있다. 평면 중앙부에 선조의 위패를 봉안하는 사당을 구성하여 강당과 사당을 한 건물에 결합한 근대기 재실 건축의 새로운 경향을 잘 보여 준다. 지금은 다도를 교육하고 전파하기 위하여 ‘하천다숙’으로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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