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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228호

곡성 단군전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종교시설 / 종교시설
수량/면적 1동, 1층, 연면적 22.05㎡
지정(등록)일 2005.12.09
소 재 지 전남 곡성군 곡성읍 영운1길 33 (학정리)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사***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1931년 건립

이 건물은 단군왕검의 영정을 봉안한 사당으로, 3·1운동 당시 곡성에서 만세를 주도했던 신태윤(1885~1961)이 후학들의 민족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건립하였다. 일제 치하에서도 개천절에 국민들이 이곳에 모여 제사를 지내고 나라의 독립을 기원하였다고 한다. 건물은 정면 3간 측면 2간의 맞배지붕이며, 익공은 연꽃과 봉오리가 초각되었고 보머리는 봉황 머리 모양으로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다.

Established in 1931 This building enshrines Dangun Wanggeom, the legendary founder of Gojoseon. It was established by Sin Tae-yun (1885-1961), who led the March First Independence Movement in Gokseong, to inspire patriotism among young generation. Even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Korean people gathered here on National Foundation Day of Korea to perform memorial service and wish for the nation’s independence. The building is 3 kan (a unit of measurement referring to the distance between two columns) long at the front and 2 kan long at the sides, and is installed with gambrel roof. Decorations were given extravagantly with lotus, bud and phoenix head sculptures.

3.1运动(抗日独立运动)当时在谷城曾领导万岁运动的白堂-申泰允先生(1885~1961)在1931年为了鼓舞后学们的独立意识而建造的建筑,作为先生3.1万岁运动的活动根据地和颂扬民族精神的建筑而具有一定的价值。

1931년 건립

이 건물은 단군왕검의 영정을 봉안한 사당으로, 3·1운동 당시 곡성에서 만세를 주도했던 신태윤(1885~1961)이 후학들의 민족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건립하였다. 일제 치하에서도 개천절에 국민들이 이곳에 모여 제사를 지내고 나라의 독립을 기원하였다고 한다. 건물은 정면 3간 측면 2간의 맞배지붕이며, 익공은 연꽃과 봉오리가 초각되었고 보머리는 봉황 머리 모양으로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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