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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217호

포항 구 삼화제철소 고로 (浦項 舊 三和製鐵所 高爐)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산업시설
수량/면적 높이 25m, 직경 3m, 중량 30톤
지정(등록)일 2005.11.11
소 재 지 경북 포항시 남구 동해안로6213번길 15-15 (동촌동)
시 대 1943년경
소유자(소유단체) 포스코(Posco)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이 시설물은 일본의 고레가와제철(是川製鐵)이 강원도 삼척에 공장을 건립한 뒤 설치한 소형 용광로 8개 가운데 하나이다. 고레가와제철은 광복 후 삼화제철소로 이름이 바뀌었다. 1993년 포스코가 인수해 원형을 복원한 뒤 2003년부터 포스코역사관 야외 전시장에 전시하고 있다. 남한에 건립한 용광로 중 가장 오래되었으며, 지금까지 유일하게 남아 있는 용광로이다. 포항제철이 건립되기 전까지 하루 20t의 선철을 생산하며 국내에서는 유일한 용광로 역할을 담당했다. 우리나라 제철 기술과 제철공업 발달사에서 중요한 자료가 되는 산업시설물로 역사적·산업적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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