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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211호

익산 춘포리 구 일본인 농장 가옥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주거숙박시설
수량/면적 1동, 2층 건축면적 106.78㎡ 연면적 139.83㎡
지정(등록)일 2005.11.11
소 재 지 전북 익산시 춘포면 춘포4길 48 (춘포리)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안***
관리자(관리단체)  

1940년대 건립

이 건물은 전라북도 지역에 만들어진 일본인 농장에 소속된 일식 목조 주택이다. 1층은 정방형에 가까운 평면으로 ‘ㄱ’자형의 복도를 따라 방들을 배열하였고, 2층에는 외부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발코니가 돌출되어 있어 독특한 외관을 이루고 있다. 대농장에 소속된 건물로 일제의 농업 수탈 현장을 증언하고 있다.

Established in 1940s This Japanese-style wooden house was affiliated to a Japanese farm created in Jeollabuk-do area. The 1st floor is nearly square and the rooms are positioned along ‘ㄱ’ shaped hallway. On the 2nd floor is protruding balcony to view outdoor scenery, giving a unique appearance to the house. As an affiliate of large-scale farm, this house testifies the agricultural exploitation conducted by the Japanese Empire.

作为1940年代建造的建筑,是全罗北道地区建造的大规模农场中的代表农场-细川农场所属的住宅。它很好地反映了当时这个地区的近代史,虽然一部分因修理而变形,但从整体来说原形珍藏了下来,具有地域史、居住史和建筑史的价值。

1940년대 건립

이 건물은 전라북도 지역에 만들어진 일본인 농장에 소속된 일식 목조 주택이다. 1층은 정방형에 가까운 평면으로 ‘ㄱ’자형의 복도를 따라 방들을 배열하였고, 2층에는 외부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발코니가 돌출되어 있어 독특한 외관을 이루고 있다. 대농장에 소속된 건물로 일제의 농업 수탈 현장을 증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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