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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209호

익산 주현동 구 일본인 농장 사무실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업무시설
수량/면적 1동, 2층, 건축면적 41.32㎡, 연면적 75.2㎡
지정(등록)일 2005.11.11
소 재 지 전북 익산시 중앙로4길 59, 외 1필지 (주현동)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재***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1914년 건립된 일본인 오하시 농장에 소속된 사무실로 전북지역 농업수탈의 현장 및 농장사를 알려주는 건물

The office, built in 1914, belonged to Japanese Ohashi’s farm. It shows the history of the farm and agricultural exploitation that took place in Jeollabuk-do area.

建造于1914年,作为当时全罗北道地区建造的大规模农场中日本人大桥农场所属的办公室,光复后等作为华侨小学教室而使用,现在作为益山市华侨协会的仓库来使用。是全北地区农业掠夺的现场,也是可以了解农场史的代表性的现存建筑,因而是具有历史、生活史价值的建筑,写有“大桥”的纹样雕刻的望瓦是其特征。

­1914년 건립된 일본인 오하시 농장에 소속된 사무실로 전북지역 농업수탈의 현장 및 농장사를 알려주는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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