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문화재 검색

  • 인쇄

등록문화재 제204호

밀양 상동터널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공공용시설
수량/면적 제1터널 : 연장 60m,높이 5.2m, 폭 4m 제2터널 : 연장 40m,높이 5.2m, 폭 4m
지정(등록)일 2005.09.14
소 재 지 경남 밀양시 상동면 안인리 1611-19번지 외 1필지, 상동면 옥산리 888-2
시 대 대한제국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국토해양부
관리자(관리단체)  

1905년 무렵 건립

이 시설물은 길이가 각각 40m, 60m인 터널로, 경부선 개통(1905년)을 위해 건립되었다. 그러나 1960년대 초 경부선 철도 노선이 변경되면서, 바닥의 철로 자리를 콘크리트로 포장하여 지금은 자동차와 보행자용 터널로 이용되고 있다. 1905년 이전에 건립되었음에도 길이가 매우 긴 반원형 천장을 형성하였고, 아래쪽은 돌로 위쪽은 벽돌로 쌓는 등 당시로서는 매우 수준 높은 건축 기술로 만들어졌다.

Established around 1905 Two tunnels, 40m and 60m long, were built for the opening to traffic of Gyeongbu Line (1905). With the change of Gyeongbu Line in early 1960s, the bottom of the railroad was covered with concrete and has been used for the vehicles and pedestrians. Although built before 1905, the tunnels exhibit impressively high level of architectural technology including very long semicircular ceiling, stone materials in the bottom and brickwork in the upper portion.

作为据推定建造于1905年以前的长各40米,60米的2期的隧道,为了京釜线开通(1905年)而建造,1960年代初京釜线铁路路线被变更,以后用混凝土包装了地面的铁路位子,现在作为汽车和步行通行用的隧道而使用。这个隧道作为使用了犬齿石和红砖筑造的组积造铁路隧道,很好地体现了混凝土铁路隧道普及前的铁路构造技术和形态,具有建筑技术史、资料史和铁道史的价值。

1905年以前に建立されたものと推定される、長さがそれぞれ40m, 60mある2つのトンネルで、京釜線開通(1905年)のために建立され、1960年代初京釜線鉄道路線が変更されながら、以後底の鉄路の所をコンクリートで包装し、現在自動車と歩行者通行用トンネルとして利用されている。このトンネルは、間知石と赤煉瓦を使用して築造した組積造鉄道トンネルで、コンクリート造鉄道トンネルが普及される以前のトンネルの構造技術と形態がよく表れており、建設技術史的、材料史的、鉄道史的価値がある。

1905년 무렵 건립

이 시설물은 길이가 각각 40m, 60m인 터널로, 경부선 개통(1905년)을 위해 건립되었다. 그러나 1960년대 초 경부선 철도 노선이 변경되면서, 바닥의 철로 자리를 콘크리트로 포장하여 지금은 자동차와 보행자용 터널로 이용되고 있다. 1905년 이전에 건립되었음에도 길이가 매우 긴 반원형 천장을 형성하였고, 아래쪽은 돌로 위쪽은 벽돌로 쌓는 등 당시로서는 매우 수준 높은 건축 기술로 만들어졌다.

내레이션

  • 한국어
  • 영어
  • 중국어
  • 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