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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202호

진주역 차량정비고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공공용시설 / 공공용시설
수량/면적 1동, 1층 현황측량면적 688.9㎡
지정(등록)일 2005.09.14
소 재 지 경남 진주시 강남동 245-225번지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한***
관리자(관리단체)  

이 건물은 경전선과 호남선을 개통하면서 진주역에 설치한 차량정비고이다. 아치형 출입구 2개를 나란히 배치하였으며, 중앙 상부에 솟을지붕을 만들기 위해 왕대공 트러스를 변형하여 구성하였다. 건물 정면 가운데 위쪽에는 둥근 창을 설치하였고, 왼쪽과 오른쪽 벽면에는 지붕 트러스를 받치도록 버팀벽을 설치하였다. 벽면에는 한국전쟁 때의 총탄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어 긴박했던 당시 상황을 전해준다.

This vehicle maintenance depot was installed in Jinju Station with the opening of Gyeongjeon Line and Honam Line. 2 arch-type entrances are installed in juxtaposition, and king post truss was altered in order to build monitor roof in upper central position. Circular window was installed above the frontocentral of the building, and buttressed walls were installed to the left and right to support roof truss. Bullet marks from the Korean War remain on the walls and show tense situations of the past.

作为和江南线的开通一起,在1925年前后建造的车辆整备库,王大栱构架的变形、2个反复的拱形形态、在每个间隔设置构架的砖壁、用砖垒起的屋顶屋檐部分的檐沟处理等,简单精炼地构成了建筑美和技法,具有建筑和铁路史的价值。

이 건물은 경전선과 호남선을 개통하면서 진주역에 설치한 차량정비고이다. 아치형 출입구 2개를 나란히 배치하였으며, 중앙 상부에 솟을지붕을 만들기 위해 왕대공 트러스를 변형하여 구성하였다. 건물 정면 가운데 위쪽에는 둥근 창을 설치하였고, 왼쪽과 오른쪽 벽면에는 지붕 트러스를 받치도록 버팀벽을 설치하였다. 벽면에는 한국전쟁 때의 총탄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어 긴박했던 당시 상황을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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