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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200호

창원 소답동 김종영 생가 (昌原 召畓洞 金鍾瑛 生家)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인물기념시설 / 인물기념시설
수량/면적 3동, 1층 - 연면적 208.03 ㎡
지정(등록)일 2005.09.14
소 재 지 경남 창원시 의창구 의안로44번길 33 (소답동)
시 대 1940년대초
소유자(소유단체) 김***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이 가옥은 우리나라 현대 조각의 개척자이자 미술교육의 선구자인 우성 김종영(1915~1982)의 생가로 사랑채와 안채, 문간채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수납공간과 높은 다락, 미서기 유리문과 출입구 상부의 채광을 겸한 환기창 등이 특징이다. 가곡 ‘고향의 봄’에서 ‘울긋불긋 꽃 대궐’이라는 노랫말은 바로 이 집을 묘사한 것이다.

The house is birthplace of Kim Jong-yeong (pen-name: Useong, 1915-1982), the pioneer of Korea’s modern sculpture and leader of art education. The estate consists of sarangchae (men’s quarters), anchae (women’s quarters) and munganchae (gate quarters). Characteristic features include storage space, high attic, horizontally sliding glass door and vent above the entrance for lighting. The lyric ‘colorful flower palace’ from the song ‘Gohyangui Bom (The Spring of My Hometown)’ describes this house.

20世纪40年代建造的住宅,我国近代雕刻的里程碑、抽象雕塑先驱又诚金钟瑛出生于此。采用设计精巧、比例优美的近代韩屋样式,维持了传统形态的同时明显展现了出入空间、高阁、滑动玻璃门和出入口上方的采光换气窗等现代居住要素,具有人物史和建筑史价值。

1940年代に建立された住宅で、韓国近代彫刻の里程標であり、抽象彫刻の先駆者である又誠金鍾瑛先生の生家である。近代韓屋様式で、治木が精巧で比例が美しく、伝統的な形態を維持しながら収納空間と高い物置場、スライド式ガラス戸と出入り口上部の採光を兼ねた喚起窓など、近代的住居要素が表れている建物で、人物史的・建築史的価値がある。

이 가옥은 우리나라 현대 조각의 개척자이자 미술교육의 선구자인 우성 김종영(1915~1982)의 생가로 사랑채와 안채, 문간채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수납공간과 높은 다락, 미서기 유리문과 출입구 상부의 채광을 겸한 환기창 등이 특징이다. 가곡 ‘고향의 봄’에서 ‘울긋불긋 꽃 대궐’이라는 노랫말은 바로 이 집을 묘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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