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등록문화재 제199호

마산 봉암수원지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공공용시설
수량/면적 저수량 600,000㎥, 제방높이 23m, 제방길이 73m
지정(등록)일 2005.09.14
소 재 지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봉암동 산1-12번지 외 5필지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마산시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1930년 건립

이 수원지는 일제 강점기 당시 마산에 거주하던 일본인과 일제 부역자들에게 물을 공급하기 위해 건립되었다. 석재를 직사각형으로 반듯하게 가공하여 돌과 돌 사이에 모르타르를 채워 댐을 쌓았으며, 석재를 경사지게 쌓아 올라가다가 상부 2/3 정도 지점에서 수직으로 쌓아 구조적으로 안정된 느낌을 준다. 이 지역 대다수의 시민들이 우물물을 길어 먹던 상황에서 건립된 수원지이며, 당시의 댐 축조 기술을 잘 보여주고 있다.

Bongam Reservoir was built with stone and concrete in 1930 in the valley of Banyongsan Mountain (now Paryongsan), Changwon-myeon. The reservoir displays the typical ‘piling’ construction technique of the period. The reservoir retains its original form, and has value in terms of architectural and living history.

作为1930年设置在昌原面盘龙山(现在八龙山)溪谷的石筑混凝土造水源地,给水方式是自然流下式,贮水量是600,000㎥。当时的筑造技术得到显现的同时,原形也得到了很好地保存,具有的建筑史和生活史的价值。

1930년 건립

이 수원지는 일제 강점기 당시 마산에 거주하던 일본인과 일제 부역자들에게 물을 공급하기 위해 건립되었다. 석재를 직사각형으로 반듯하게 가공하여 돌과 돌 사이에 모르타르를 채워 댐을 쌓았으며, 석재를 경사지게 쌓아 올라가다가 상부 2/3 정도 지점에서 수직으로 쌓아 구조적으로 안정된 느낌을 준다. 이 지역 대다수의 시민들이 우물물을 길어 먹던 상황에서 건립된 수원지이며, 당시의 댐 축조 기술을 잘 보여주고 있다.

내레이션

  • 한국어
  • 영어
  • 중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