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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184호

군산 해망굴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공공용시설
수량/면적 높이 4.5m, 길이 131m
지정(등록)일 2005.06.18
소 재 지 전북 군산시 중앙로 255, 외 3필지, 금동 9-3 외 4필지 (해망동)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군산시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해망굴은 구 군산시청 앞 도로인 중앙로와 수산업의 중심지인 해망동을 연결하기 위해 1926년 건립한 반원형 터널(높이 4.5m 길이 131m)로서 근대 도시 군산의 모습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토목 구조물이다. 일제강점기에는 군산신사와 신사광장(현 서초등학교), 공회당, 도립군산의료원, 안국사(현 흥천사) 등이 인근에 있어서 사람들의 통행이 빈번한 교통의 요충지였으며, 한국전쟁 중에는 군산 주둔 북한군 지휘본부가 터널 안에 자리하여 연합군 공군기의 공격을 받았던 현대사의 중요한 역사의 현장이다.

At the peak of the region’s trade economy, this facility was constructed to connect the port and downtown of Gunsan, which was used as base to exploit the colony by the Japanese Empire. Gunsan Shrine, Sinsa Square (currently Maritime Police Station), town hall, Gunsan municipal clinic, bank’s official residence, and Anguksa Temple (currently Heungcheonsa Temple) were located nearby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and thus the tunnel was frequently used by many people. During the Korean War, the North Korean army headquarter was located inside this tunnel for security reasons, and the tunnel received aircraft attacks from the United Force.

与属于当时4个通商口岸的群山港筑港工程相关联,1926年为了使群山内港和市内连接,以半圆形隧道(131米)设施的形式而建造的群山通商港的代表象征物。韩国战争中人民军部队指挥所曾驻扎于此,同时经常受到联合军空军战机的攻击,现在也留下了许多机关枪弹痕,是具有历史性的场所。

해망굴은 구 군산시청 앞 도로인 중앙로와 수산업의 중심지인 해망동을 연결하기 위해 1926년 건립한 반원형 터널(높이 4.5m 길이 131m)로서 근대 도시 군산의 모습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토목 구조물이다. 일제강점기에는 군산신사와 신사광장(현 서초등학교), 공회당, 도립군산의료원, 안국사(현 흥천사) 등이 인근에 있어서 사람들의 통행이 빈번한 교통의 요충지였으며, 한국전쟁 중에는 군산 주둔 북한군 지휘본부가 터널 안에 자리하여 연합군 공군기의 공격을 받았던 현대사의 중요한 역사의 현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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