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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174호

전주 다가동 구 중국인 포목상점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상업시설 / 상업시설
수량/면적 1동, 1층 건축면적/연면적 92.77㎡
지정(등록)일 2005.06.18
소 재 지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2길 25 (다가동1가)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왕***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전주 전동성당 건축에 참여했던 중국인 벽돌공들이 정착하는 과정에서 지은 비단을 팔던 상점 건축으로 1920년대에 건축되었다. 상점 2개가 연속된 형태이며, 각각의 상점 출입구 상부에는 형태가 같은 작은 삼각형 박공을 두어 정면성을 강조하는 등 중국 상해의 전통적인 비단상점 형태를 따라 지었다.

The building was constructed by Chinese brick-layers who participated in building of Jeon-dong Catholic Church in Jeonju, and merchants used to sell silk here. From the outside, it looks like two stores are connected. Small triangular gables with the same form were attached above each store’s entrance to stress frontality. The building takes the style of traditional Chinese silk store of Shanghai.

作为曾从事全州殿洞圣堂建筑的中国砖匠们在定居的过程中贩卖绸缎的商店建筑,于1920年代建造,依照中国上海传统式绸缎商店的形态而建造。作为显现近代时期华侨们的流入和他们在全州定居生活过程的历史建筑,而具有乡土史和地域史的价值。

전주 전동성당 건축에 참여했던 중국인 벽돌공들이 정착하는 과정에서 지은 비단을 팔던 상점 건축으로 1920년대에 건축되었다. 상점 2개가 연속된 형태이며, 각각의 상점 출입구 상부에는 형태가 같은 작은 삼각형 박공을 두어 정면성을 강조하는 등 중국 상해의 전통적인 비단상점 형태를 따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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