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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171호

서울 누하동 이상범 가옥과 화실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인물기념시설
수량/면적 2동, 1층, 건축면적 : 가옥(79.34)㎡, 화실(26.45㎡)
지정(등록)일 2005.04.15
소 재 지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가옥 : 서울시, 화실 : 종로구청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ㅇ가옥 : 1930년대 누하동을 비롯하여 경복궁 서쪽 지역에 형성되었던 문화예술인의 도시형 한옥 건물로 이상범 화백이 43년간 거주한 곳이며 희소적인 면에서도 그 가치가 인정된다.

ㅇ화실 : 이 건물은 이상범 화백이 화실로 사용하던 곳으로 이상범 화백이 작업에 열중하는 모습을 연상할 수 있는 곳으로 당시의 모습이 그대로 있어 가옥과 함께 선생의 체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House: This is an urban styled Koran house in the village for cultural artists in Nuha-dong and west region of Gyeongbokgung Palace. Yi Sang-beom, a famous fine artist, had lived here for 43 years and the house is highly valuable due to its architectural scarcity. • Atelier: The atelier belonged to Yi Sang-beom the painter. The building retains its original form, allowing visitors to imagine the artist’s work process and feel the master’s lifestyle.

作为1930年代始于楼下洞的,在景福宫西部地区形成的文化艺术人的城市形韩屋建筑,是李象范画家居住了43年的地方,城市形韩屋的稀有性也到了认证。 画室作为李象范画家使用的地方,作为可以联想出李象范画家专心工作的地方,按照当时的原貌保留了下来,是和家屋一起可以感受到先生气息的地方。

ㅇ가옥 : 1930년대 누하동을 비롯하여 경복궁 서쪽 지역에 형성되었던 문화예술인의 도시형 한옥 건물로 이상범 화백이 43년간 거주한 곳이며 희소적인 면에서도 그 가치가 인정된다.

ㅇ화실 : 이 건물은 이상범 화백이 화실로 사용하던 곳으로 이상범 화백이 작업에 열중하는 모습을 연상할 수 있는 곳으로 당시의 모습이 그대로 있어 가옥과 함께 선생의 체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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