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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171호

서울 누하동 이상범 가옥과 화실 (서울 樓下洞 李象範 家屋과 畵室)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인물기념시설
수량/면적 2동, 1층, 건축면적 : 가옥(79.34)㎡, 화실(26.45㎡)
지정(등록)일 2005.04.15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필운대로 31-7, 31-8 (누하동)
시 대 가옥 1929추정 화실 1938
소유자(소유단체) 가***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ㅇ가옥 : 1930년대 누하동을 비롯하여 경복궁 서쪽 지역에 형성되었던 문화예술인의 도시형 한옥 건물로 이상범 화백이 43년간 거주한 곳이며 희소적인 면에서도 그 가치가 인정된다.

ㅇ화실 : 이 건물은 이상범 화백이 화실로 사용하던 곳으로 이상범 화백이 작업에 열중하는 모습을 연상할 수 있는 곳으로 당시의 모습이 그대로 있어 가옥과 함께 선생의 체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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