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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170호

구 제일은행 여수지점 (舊 第一銀行 麗水支店)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업무시설
수량/면적 1동, 중이층, 연면적 410.57㎡
지정(등록)일 2005.04.15
소 재 지 전남 여수시 통제영5길 7 (중앙동)
시 대 1942년이전
소유자(소유단체) 주***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1942년 이전 일제강점기에 건립된 은행건축물로 현관 입구 위의 “조선식산은행” 이라고 쓰여진 음각글씨를 통해 이 건물이 조선식산은행과 관련이 있었음을 유추할 수 있다.

This bank was established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Joseon Siksan Bank” is engraved above the main entrance porch, suggesting the building’s affiliation with Joseon Siksan Bank.

强调左右对称的正面性,是日帝强制占领期后期建造的银行建筑,至今仍用作银行建筑。内部已经改建,但外观变形较少,通过玄关入口上阴刻的“朝鲜殖产银行”字样可知这座建筑在日帝强制占领期与朝鲜殖产银行有关。位于丽水市中央洞中心,建筑主体和周边道路展现了日帝当时的城市规划,与日本殖民地金融政策和工商业政策也有紧密的关联。

左右対称の正面性が強調されている日帝強占期後期に建立された銀行建築物で、現在まで同一用途で使用されている。内部は改修されているが、外観は変形が少ない。玄関入口の上の「朝鮮殖産銀行」と書かれている陰刻文字を通じて、日帝強占期にこの建物が朝鮮殖産銀行と関連があったことが類推できる。麗水市中央洞の中心に位置しており、本建物と周辺道路を通じて、当時日本による都市計画を見せてくれる産物であり、日帝強占期の金融政策及び商工業政策とも深い関連がある。

1942년 이전 일제강점기에 건립된 은행건축물로 현관 입구 위의 “조선식산은행” 이라고 쓰여진 음각글씨를 통해 이 건물이 조선식산은행과 관련이 있었음을 유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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