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국가등록문화재 제169호

대전 선화동 구 사범부속학교 교장 사택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교육시설
수량/면적 1동, 지하1/1층, 건축면적 293.21㎡, 연면적 311.93㎡
지정(등록)일 2005.04.15
소 재 지 대전 중구 선화동 6-20번지
시 대 1930
소유자(소유단체) 사*** 
관리자(관리단체)  
해제일 2012.04.19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1930년 건립

이 건물은 사범부속학교의 교장 사택과 별장으로 사용되어 오다가, 1954년에 어려운 결손 가정을 돕는 봉사 기관인 ‘루시 모자원’으로 30여 년간 사용되었으며, 지금은 성산교회의 목사 사저로 사용되고 있다. 전면에서 보았을 때 건물 오른쪽 지붕은 모서리를 접은 사각 형태이고 왼쪽 지붕은 비대칭의 삼각형 구조로 독특한 입면을 보여주고 있다. 중앙 복도를 중심으로 접대 공간과 거주 공간을 분리하고 현관을 중심으로 안방과 거실을 배치하는 등 당시 유행하던 평면 계획 개념이 적용된 주택이다.

大田市内留存的最古老的近代住宅之一,是局部采用了西式技法的日式住宅建筑。完好保存了建造当时20世纪30年代住宅建筑的特点,从很多部分都可以确认建造当时的原形。

大田市内に残っている近代住宅のうち、最も古い住宅の一つであり、部分的に西洋式技法が加味されている日本式住宅建物である。建立当時である1930年代の住宅建築の特徴をよく保っており、建立当時の原形が多くの部分から確認できる。

화재피해가 상당하여 주요구조부가 소실되는 등 복구가 어려워 문화재로서의 가치가 상실됨.

내레이션

  • 한국어
  • 중국어
  • 일본어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