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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163호

횡성 풍수원성당 구 사제관 (橫城 豊水院聖堂 舊 司祭館)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종교시설
수량/면적 1동, 지1/2층, 건축면적 75.74㎡, 연면적 164.24㎡
지정(등록)일 2005.04.15
소 재 지 강원 횡성군 서원면 경강로유현1길 30 (유현2리)
시 대 1912
소유자(소유단체) 재***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현재 성당은 1896년 제2대 주임으로 부임한 정규하(아우구스티노) 신부는 중국인 기술자들과 함께 현재의 성당을 1905 년에 착공해서 1907년에 준공했고 2년 뒤인 1909년에 낙성식을 거행한 것으로, 한국인 신부가 지은 첫 번째 성당이고 한국에서 네 번째로 지어진 것이다. 이중 사제관은 1912년 착공 1913년10월1일 준공한 것으로 1998년 전시관으로 개조하였다.

외벽이 원형을 유지한 상태에서 창호, 바닥, 지붕의 교체가 있었으며, 1997년 수리 후 현재 유물전시관으로 사용 중이다.

Priest Jeong Gyu-ha (Augustine), the 2nd provost of the church, began construction of current church in 1905 with Chinese engineers, completed in 1907, and held inauguration in 1909. It is the first Catholic church built by a Korean priest, and the fourth to be constructed in Korea. The construction of priest’s office, which was renovated into an exhibition hall in 1998, began in 1912 and was completed on October 1, 1913. The windows, doors, floors and roof were replaced while maintaining the original form of the exterior wall. Since the repair in 1997, the building is now used as an exhibition hall for relics.

1912年由韩国神父设立的司祭馆,如今用作丰水院圣堂的遗物展示馆。是展现了20世纪初期西方建筑技术通过天主教传教士传入过程的宝贵资料。因为正是天主教传教士们生活的的居住建筑,因此反映了西方生活方式内部空间处理的资料,具有很高的保存价值。

1912年韓国人神父によって造られた司祭館で、現在豊水院聖堂の遺物展示館として使用されている。20世紀初、カトリック教宣教師等を通じて西洋建築術が伝えられる過程を見せてくれる貴重な資料である。更に、カトリック教宣教師が生活する住居建築であったため、西洋の生活方式が反映されている内部空間の処理などが分かる資料であり、保存価値が高い。

현재 성당은 1896년 제2대 주임으로 부임한 정규하(아우구스티노) 신부는 중국인 기술자들과 함께 현재의 성당을 1905 년에 착공해서 1907년에 준공했고 2년 뒤인 1909년에 낙성식을 거행한 것으로, 한국인 신부가 지은 첫 번째 성당이고 한국에서 네 번째로 지어진 것이다. 이중 사제관은 1912년 착공 1913년10월1일 준공한 것으로 1998년 전시관으로 개조하였다.

외벽이 원형을 유지한 상태에서 창호, 바닥, 지붕의 교체가 있었으며, 1997년 수리 후 현재 유물전시관으로 사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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