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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155호

구 제주도청사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업무시설 / 업무시설
수량/면적 1동, 2층(포치부3층) 건축면적 807.8㎡ 연면적 1,676.29㎡
지정(등록)일 2005.04.15
소 재 지 제주 제주시 이도2동 1176-1번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제주시
관리자(관리단체)  

1952년 건립

이 건물은 한국전쟁 중 세워진 제주도 청사로 1980년까지 사용되다가 지금은 제주시 청사로 사용되고 있다. 현관 포치(porch)와 그 상부 3층 높이의 탑이 정면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건물 좌우의 창호 부분을 돌출시켜 건물의 입면에 변화를 주었다. 한국전쟁 중에 건립된 건물로서는 건축적 완성도가 높으며, 이후 1960년대 말까지 제주도에 세워지는 관청 건물의 전형이 되었다.

Established in 1952 The building was constructed as Jeju-do Provincial Government Building during the Korean War and retained its function until 1980. It is now used as Jeju City Hall. Entrance porch and 3-story high tower above it stress the building’s frontality. Windows and doors to the left and right of the building were protruded to provide change in the architectural form. It possesses high degree of architectural completion for a building that was established during the Korean War, and it served as an example for official buildings of Jejudo until late 1960s.

作为韩国战争中以近代样式建造的济州市的代表官厅建筑,摈弃了对称性的立面和玄关门廊的装饰,给人以很深的印象。本建筑完工后直到1960年代末一直是建造在济州岛的官厅建筑的典范,被评价为具有很高建筑完整度的建筑。

1952년 건립

이 건물은 한국전쟁 중 세워진 제주도 청사로 1980년까지 사용되다가 지금은 제주시 청사로 사용되고 있다. 현관 포치(porch)와 그 상부 3층 높이의 탑이 정면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건물 좌우의 창호 부분을 돌출시켜 건물의 입면에 변화를 주었다. 한국전쟁 중에 건립된 건물로서는 건축적 완성도가 높으며, 이후 1960년대 말까지 제주도에 세워지는 관청 건물의 전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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