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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154호

진주 옥봉성당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종교시설
수량/면적 1동, 1층 건축면적 438.27㎡
지정(등록)일 2005.04.15
소 재 지 경남 진주시 향교로42번길 5 (옥봉동)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이 성당은 1911년 진주 문산성당의 옥봉공소로 시작하여, 진주지역 천주교회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정면의 돌출된 높은 종탑을 중심으로 성당이 좌우대칭으로 구성되어 있다. 건립 당시에는 종탑과 예배실을 갖춘 일자형 평면이었으나, 신자가 늘어나자 여러 차례 증축하면서 제의실 등을 덧붙여 현재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ㅇ1911년 진주 문산성당의 옥봉공소로 시작하여 진주지역 천주교회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성당이다.

ㅇ 연혁

- 1923년에 현 옥봉성당 본당건물(日式 목조건물로 추정됨, 사진자료)의 기초가 될 건물을 신축하고 그해 11월 26일 준공

- 1931년 11월 8일에는 목조 본당건물에 鐘塔을 축조하여 聖鐘 축성식을 거행

- 1932년 김계룡(베드로)신부가 부임하여 성당에 인접한 대지 119평을 매입하여 50평 규모의 적벽돌조 건물로 현재의 성당건물 신축

- 1933년 9월 본당건물 완공

- 1952년에는 6.25으로 인해 파손된 본당 건물을 전면 보수하고 당초보다 40평을 증축하고 전반적인 보수공사를 실시

- 1967년 11월에 박정일 신부가 본당건물을 30평 증축하고, 지하에 교리실을 시설했다. 아울러 본당건물 내부를 현재와 같이 개조

- 1979년 1월에 부임한 정덕범 신부는 증축한 본당건물의 지붕공사를 마무리

- 1991년에는 현 본당건물 현관에 면해 콘크리리트조 계단 건축

· 1952년 40평 증축 및 보수공사

· 1967년 30평 중축 공사

· 1991년 지붕교체 공사 및 진입부 공사

Starting as Okbong Secondary Station of Munsan Catholic Church in Jinju in 1911, it played an important role in the history of Catholic Church in Jinju area. In the frontocentral sits the highly protruding bell tower, and the church building takes left-right symmetry around it. It was originally established as a linear flat building with bell tower and chapel. The current appearance with vestry is the result of many expansions that took place to accommodate increasing number of believers. • The church started as Okbong Secondary Station of Munsan Catholic Church in Jinju in 1911, and it played an important role in the history of Catholicism in Jinju area. • History - In 1923, the building that becomes the foundations for current Okbong Catholic Church (assumed to be Japanese-style wooden structure) was constructed and finished on November 26, that year. - On November 8, 1931, the bell tower was constructed on the main wooden building and consecration ceremony was performed. - In 1932, Priest Kim Gye-ryong (Peter) was appointed and purchased 393 m2 wide lands near the church. Then he began construction of 165 m2 wide red brick building that remains until today. - On September 1933, the church construction was completed. - The church building was damaged during the Korean War. The damage was repaired in 1952. The building underwent 132 m2 expansion and major repair work. - In November 1967, Priest Bak Jeong-il expanded the main building by 99 m2 and installed a doctrine hall in the basement. In addition, the interiors of the building were reformed to current state. - Priest Jeong Deok-beom, appointed in January 1979, completed the roofing work on expanded church building. - In 1991, concrete stairs were built at the gate of current main church building • In 1952, 132 m2 expansion and repair work • In 1967, 99 m2 expansion • In 1991, roof replacement work and entrance construction

1911年从晋州文山圣堂的玉峰公所开始的、在晋州地区天主教会史上扮演重要角色的一个圣堂。虽然多次的增筑使规模比创建当时大了很多,但是初期建筑的简单的罗马式样式被很好地保留了下来。由此可知晋州地区的天主教会史,并且很好地体现出近现代时期圣堂建筑的成长和变迁过程,因而具有文化遗产的价值。

이 성당은 1911년 진주 문산성당의 옥봉공소로 시작하여, 진주지역 천주교회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정면의 돌출된 높은 종탑을 중심으로 성당이 좌우대칭으로 구성되어 있다. 건립 당시에는 종탑과 예배실을 갖춘 일자형 평면이었으나, 신자가 늘어나자 여러 차례 증축하면서 제의실 등을 덧붙여 현재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ㅇ1911년 진주 문산성당의 옥봉공소로 시작하여 진주지역 천주교회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성당이다.

ㅇ 연혁

- 1923년에 현 옥봉성당 본당건물(日式 목조건물로 추정됨, 사진자료)의 기초가 될 건물을 신축하고 그해 11월 26일 준공

- 1931년 11월 8일에는 목조 본당건물에 鐘塔을 축조하여 聖鐘 축성식을 거행

- 1932년 김계룡(베드로)신부가 부임하여 성당에 인접한 대지 119평을 매입하여 50평 규모의 적벽돌조 건물로 현재의 성당건물 신축

- 1933년 9월 본당건물 완공

- 1952년에는 6.25으로 인해 파손된 본당 건물을 전면 보수하고 당초보다 40평을 증축하고 전반적인 보수공사를 실시

- 1967년 11월에 박정일 신부가 본당건물을 30평 증축하고, 지하에 교리실을 시설했다. 아울러 본당건물 내부를 현재와 같이 개조

- 1979년 1월에 부임한 정덕범 신부는 증축한 본당건물의 지붕공사를 마무리

- 1991년에는 현 본당건물 현관에 면해 콘크리리트조 계단 건축

· 1952년 40평 증축 및 보수공사

· 1967년 30평 중축 공사

· 1991년 지붕교체 공사 및 진입부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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