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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153호

진주 하촌동 남인수 생가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인물기념시설
수량/면적 2동, 1층 연면적 67.83㎡
지정(등록)일 2005.04.15
소 재 지 경남 진주시 하촌로96번길 56-2, 195호 (하촌동)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이***
관리자(관리단체)  
해제일 2013.12.17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이 가옥은 ‘눈물의 해협’, ‘애수의 소야곡’, ‘가거라 삼팔선’, ‘이별의 부산정거장’ 등 인기곡을 많이 남긴 가수 남인수(南仁樹, 1918~1962)의 생가이다. 남인수는 당대 최고의 가수 중 한 사람으로 1930년대 이후 30여 년 동안 활약하였으며, 시대감각에 잘 맞는 노래를 부른 가수로 평가받고 있다. 경남 서부 지역의 농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주택 형식을 취하였으며, 사랑채의 구조와 입면에는 근대적인 건축 기법을 사용하였다.

为1936年灌录“眼泪的海峡”后,留下“哀愁的小夜曲”,“走过三八线”,“离别的釜山停车场”等很多畅销歌曲的歌手南仁秀(本名姜文秀)的生家。南仁秀作为在1930年代后的30多年中活跃的歌手中最著名的歌手,被评价为演唱适合时代歌曲的歌手。

근거자료의 신빙성 부족, 지역주민의 증언 등 여러 정황 상 남인수 생가로 볼 수 없음.(2013.12.17.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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