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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150호

통영 문화동 배수시설 (統營 文化洞 配水施設)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산업시설
수량/면적 2동, 1층, 건축면적 33.06㎡, 여과, 배수시설 1식
지정(등록)일 2005.04.15
소 재 지 경남 통영시 뚝지먼당길 74-10, 외 2필지 (문화동)
시 대 1933
소유자(소유단체) 통영시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이 시설물은 1933년에 이 지역 일대에 식수를 공급하기 위해 건립된 배수시설이다.



일제 강점기에 우리나라 침탈의 기반 시설로서 만들어진 배수시설로, 현재는 시멘트로 덧칠되어 형체를 알 수 없게 되어 버린 배수지 출입 시설물 상부에 있었던 일본 왕을 찬양하는 “天祿永昌”이란 글씨의 지워진 흔적은 일본인이 자행했던 침탈의 역사를 증언하고 있다.



통영 시내가 잘 보이는 야트막한 야산 위에 있으며, 육각 형태에 돔형 지붕, 아치형 입구, 석조를 돌출시켜 장식하였으며, 당시 표현주의 건축양식을 잘 보여주고 있다.

Established in 1933 This facility was used to supply water to the entire nearby region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It is located on top of a small mountain which allows excellent view of Tongyeong city downtown. The facility exhibits hexagonal form, dome-type roof, arch-type entrance, and protruding stones.

日帝强制占领期的配水设施,展现了建筑文化的发展趋势和表现主义的建筑样式,具有文化财的价值。配水设施是各地区都展现了其独特建筑特点的近代设施。最近作为抵制日本运动的一环,部分设施物遭到破坏,却是具有近代建筑特点的优秀建筑。

日帝強占期当時の建築文化的性向と表現主義の建築様式をよく見せている配水施設として文化財的な価値がある。配水施設は各地域別に独特の建築的な特徴を見せている近代施設物である。最近克日運動の一環で施設物の一部が破壊されたが、近代の建築特性を持っている立派な建築物である。

이 시설물은 1933년에 이 지역 일대에 식수를 공급하기 위해 건립된 배수시설이다.



일제 강점기에 우리나라 침탈의 기반 시설로서 만들어진 배수시설로, 현재는 시멘트로 덧칠되어 형체를 알 수 없게 되어 버린 배수지 출입 시설물 상부에 있었던 일본 왕을 찬양하는 “天祿永昌”이란 글씨의 지워진 흔적은 일본인이 자행했던 침탈의 역사를 증언하고 있다.



통영 시내가 잘 보이는 야트막한 야산 위에 있으며, 육각 형태에 돔형 지붕, 아치형 입구, 석조를 돌출시켜 장식하였으며, 당시 표현주의 건축양식을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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