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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147호

거창 경덕재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주거숙박시설
수량/면적 3동, 1층, 건축면적 99.6㎡
지정(등록)일 2005.04.15
소 재 지 경남 거창군 웅양면 웅양로 2367-42, 외 1필지 (한기리)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이***
관리자(관리단체)  
해제일 2014.07.03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이 가옥은 강원도와 경상북도 등지에서 금광을 경영하여 막대한 부를 축적한 연안 이씨 이현보의 주택으로 알려져 있다. 이현보가 집 배치를 그린 그림을 보면 창건 당시에는 건물을 11동 건립한 것으로 보이나, 현재는 경덕재, 국사문, 가묘, 신문, 남문 등 5동만 남아 있다. 전통 한옥의 형태에 파련각(波蓮刻)으로 장식한 낙양과 난간 등으로 화려하게 구성된 경덕재에서 시대미를 느낄 수 있다.

This house is known to have belonged to Yi Hyeon-bo, a member of Yeonan Yi clan that accumulated massive wealth by running gold mines in Gangwon-do and Gyeongsangbuk-do areas. Yi Hyeon-bo’s drawing of his house reveals that 11 buildings were constructed at the time of establishment, but only 5 remain today – Gyeongdeokjae, Guksamun, Gamyo (family shrine), Sinmun and Nammn. Gyeongdeokjae House in traditional Korean style presents the beauty of its time with extravagant decorations below the supports and ornamentation on the handrails.

为按照日式和中式的建筑样式同传统样式相适合的折中式而建造的日帝时代的富农住宅。籤子、花盘、落阳、栏杆等细部装饰的部分很多都摆脱了传统手法,作为在典型的近代韩屋中看不到的异形韩屋,在将韩国、中国、日本的建筑样式技法混合在一起的层面来说具有一定的意义。

화재로 경덕재 본채가 전소('14.1.11.)되어 문화재적 가치 상실 (2014.07.03. 문화재청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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