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등록문화재 제144호

괴산군수 관사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주거숙박시설
수량/면적 3동, 1층 연면적: 안채(85㎡), 사랑채( 39㎡), 행랑채 및 부속채 (49㎡)
지정(등록)일 2004.12.31
소 재 지 충북 괴산군 괴산읍 동부리 551번지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괴산군
관리자(관리단체)  

1919년 무렵 건립

이 건물은 이 지역 유지인 최부자가 1950년에 기증한 것으로, 현재에도 괴산 군수 관사로 사용되고 있다. 근대기에 세워진 현존하는 관사들은 대부분 외래 양식 건축물이지만, 괴산 군수 관사는 전통 한옥의 형태를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중앙에 솟을대문을 두고 있는 대문간채, ‘ㅡ’자형의 사랑채, ‘ㄱ’자형의 안채로 구성되어 있다. 내부 평면의 실 구성 및 배치는 변화하는 생활 방식에 따라 많은 부분이 변경되거나 증·개축되었지만, 외관은 예전의 모습을 잘 유지하고 있다.

Established around 1919 This building was donated in 1950 by a man named only as Choe, a community leader of this region. It is still used as official residence of the governor of Goesan-gun today. It is highly meaningful in that the building takes traditional hanok (Korean-style House) style, because most of remaining official residences built in modern times take foreign styles. There is daemunganchae (gate quarters) with a lofty gate in the center, ‘ㅡ’ shaped sarangchae (men's quarters), and ‘ㄱ’ shaped anchae (women’s quarters). Although most of the indoor composition and arrangement have been changed, extended or restored according to the changing lifestyles, the external appearance still maintains the original form.

作为传统韩式建筑从1950年开始被当做官舍建筑来使用,里屋、厢房、下房等被很好地保存了下来。

1919년 무렵 건립

이 건물은 이 지역 유지인 최부자가 1950년에 기증한 것으로, 현재에도 괴산 군수 관사로 사용되고 있다. 근대기에 세워진 현존하는 관사들은 대부분 외래 양식 건축물이지만, 괴산 군수 관사는 전통 한옥의 형태를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중앙에 솟을대문을 두고 있는 대문간채, ‘ㅡ’자형의 사랑채, ‘ㄱ’자형의 안채로 구성되어 있다. 내부 평면의 실 구성 및 배치는 변화하는 생활 방식에 따라 많은 부분이 변경되거나 증·개축되었지만, 외관은 예전의 모습을 잘 유지하고 있다.

내레이션

  • 한국어
  • 영어
  • 중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