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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135호

서울 구 경성방직 사무동 (서울 舊 京城紡織 事務棟)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업무시설
수량/면적 1동, 1층, 건축면적 371.77㎡
지정(등록)일 2004.12.31
소 재 지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4가 441-10번지
시 대 1937
소유자(소유단체) 주***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ㅇ영등포 구 경성방직 사무동은 한국의 근대산업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산업시설로 역사적, 사회적 의미가 매우 크다. 이 건물은 (주)경성방직의 사무동으로 1936년 건립이래 건물 원형을 대부분 간직하고 있는 점에서 역사적, 건축사적으로 가치가 있다. 일제강점기에 한국인자본에 의해 설립된 산업관련건축물로 근대 공업사적 자료로서 가치가 있는 건물이다.

단지내 재개발공사로 인하여 2009년에 이전, 복원공사를 실시하였다.

The Former Office Building of Gyeongseong Textile Company at Yeongdeungpo is the essential industrial facilities in the modern industry of Korea with a great historical and social meaning. It was the office building of Gyeongseong Textile Company (Ltd.), and it is historically and architecturally valuable in that it retains most of its original forms from 1936, when the building was established. This industrial facility was established by Korean capital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and provides valuable data on modern industry. Due to the redevelopment construction inside the complex, the building underwent relocation and restoration work in 2009.

(株)京纺是韩国近代产业中不可或缺的产业设施,具有重大的历史意义和社会意义。这座建筑建于1936年,用作(株)京城纺织的事务栋,大部分保存了原貌。是日帝强制占领期依托韩国人资本建造的产业关联建筑,具有近代工业史的资料价值和历史价值。

㈱京紡は韓国の近代産業に欠かせない産業施設であり、歴史的・社会的な意味が非常に大きい。この建物は㈱京城紡織の事務棟で、1936年建立され原形を大部分保っている。日帝強占期に韓国人資本によって設立された産業関連建築物であり、近代工業史的な資料としての価値と歴史的な価値もある建物である。

ㅇ영등포 구 경성방직 사무동은 한국의 근대산업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산업시설로 역사적, 사회적 의미가 매우 크다. 이 건물은 (주)경성방직의 사무동으로 1936년 건립이래 건물 원형을 대부분 간직하고 있는 점에서 역사적, 건축사적으로 가치가 있다. 일제강점기에 한국인자본에 의해 설립된 산업관련건축물로 근대 공업사적 자료로서 가치가 있는 건물이다.

단지내 재개발공사로 인하여 2009년에 이전, 복원공사를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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