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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134호

서울 동선동 권진규 아틀리에 (서울 東仙洞 權鎭圭 아틀리에)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인물기념시설
수량/면적 1동, 1층, 연면적 37.75㎡
지정(등록)일 2004.12.31
소 재 지 서울 성북구 동소문로26마길 2-15 (동선동3가)
시 대 1956
소유자(소유단체) 재***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ㅇ1959년 조각가 권진규 선생이 일본에서 귀국하여 1973년 사망하기 전 까지 작품활동을 한 장소로 당시의 모습이 잘 남아있다. 이곳에서 제작된 주요작품은 “자소상(自塑像)”, “영희”, “스카프를 맨 여인”, “잉태한 비너스” 등이 있으며, 권진규 아뜰리에는 한국조각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 예술가 권진규 선생의 작품과 작품활동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는 한국 현대미술가의 작품 산실이다.

This is the place where Gwon Jin-gyu, a sculptor, was working for his works from the year of 1959 on returning home from Japan to the year of 1973 just before he died. The major works produced here are “self-modeling,” “Yeonghui,” “A Scarfed Woman,” and “Pregnant Venus”. This atelier is the living history of modern Korean art that retains the works and traces of artistic activities of Gwon, the pioneer who discovered a new level for Korean sculpture.

雕塑家权镇圭先生1959年从日本回国直至1973年死亡之前创作作品之处。在此创作的主要作品有《自塑像》、《英姬》、《系着围巾的女人》、《怀孕的维纳斯》等,是保存了引领韩国雕塑艺术达到新境界的艺术家权镇圭先生作品和创作活动痕迹的韩国现代美术家的作品摇篮。

1959年彫刻家である権鎮圭先生が日本から帰国して1973年死亡する前まで作品活動をした場所である。ここで製作された主要作品は「自塑像」、「ヨンヒ」、「スカーフをした女人」、「懐妊したビーナス」等があり、権鎮圭アトリエは韓国彫刻の新しい境地を開拓した芸術家の権鎮圭先生の作品と作品活動の跡がそのまま残っている韓国現代美術家の作品産室である。

ㅇ1959년 조각가 권진규 선생이 일본에서 귀국하여 1973년 사망하기 전 까지 작품활동을 한 장소로 당시의 모습이 잘 남아있다. 이곳에서 제작된 주요작품은 “자소상(自塑像)”, “영희”, “스카프를 맨 여인”, “잉태한 비너스” 등이 있으며, 권진규 아뜰리에는 한국조각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 예술가 권진규 선생의 작품과 작품활동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는 한국 현대미술가의 작품 산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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