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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133호

서울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선교교육원 (서울 韓國基督敎長老會總會 宣敎敎育院)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종교시설
수량/면적 1동, 지하1/2층, 연면적 509.1㎡
지정(등록)일 2004.12.31
소 재 지 서울 서대문구 경기대로 55 (충정로2가)
시 대 1921
소유자(소유단체) 재***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ㅇ1931년에 건립되어 카나다장로교회 한국선교사들의 사택으로 활용된 건물로 한국기독교장로회의 역사를 잘 말해주는 건물이다. 이 시기 주거건축이 많이 남아있지 않아 희소가치가 높고, 유신시절 민주화 인사들의 중요한 활동 근거지이기도 하다. 내부는 칸막이 등 변형이 이루어졌지만, 그 원형이 잘 보존된 근대건축물이다.

This building was built in 1931 and was used as the residence of the Korean missionaries of the Canadian Presbyterian Church. This building tells us the history of the Presbyterian Church in Korea. As we can hardly find the similar residence buildings now, its scarcity value is very high. During the Yusin period this was the stronghold of important activities for the people who worked for democratization. Its inside was changed by partitioning, but its appearance keeps its original form.

1931年建造,用作加拿大长老教会韩国传教士的私宅,是充分展现了韩国基督教长老会历史的建筑。由于这时期留存的住宅建筑不多,因而十分珍贵,也曾是维新时期民主化人士们的重要活动根据地。虽然内部隔板等发生了变更,但是外部的原貌保存完好。

1931に建立されカナダ長老教会の韓国宣教師の私宅として活用された建物であり、韓国基督教長老会の歴史をよく物語っている建物である。この時期の住居建築が数少ないので希少価値が高い、維新時代の民主化人士の重要な活動根拠地でもある。内部は仕切り等が変形しているが、外部はその原形がよく保存されている。

ㅇ1931년에 건립되어 카나다장로교회 한국선교사들의 사택으로 활용된 건물로 한국기독교장로회의 역사를 잘 말해주는 건물이다. 이 시기 주거건축이 많이 남아있지 않아 희소가치가 높고, 유신시절 민주화 인사들의 중요한 활동 근거지이기도 하다. 내부는 칸막이 등 변형이 이루어졌지만, 그 원형이 잘 보존된 근대건축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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