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국가등록문화재 제131호

장흥 기양리 일본식 가옥 (長興 岐陽里 日本式 家屋)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주거숙박시설
수량/면적 1동, 2층, 연면적 216.2㎡
지정(등록)일 2004.12.31
소 재 지 전남 장흥군 장흥읍 기양안길 7 (기양리)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이***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일제 강점기 건립

이 가옥은 주택으로 지은 본체와 의원으로 사용했던 부속채로 구성되어 있는 일식 건물이다. 1층은 맞배지붕, 2층은 우진각 지붕으로 되어 있으며, 외벽은 전체적으로 시멘트 모르타르로 마감되어 있다. 1층 전면의 복도에서 문을 밀면 서재가 있는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나오고, 2층 내부에는 일식 수납공간이 잘 남아 있다.

Established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This Japanese-style house consists of main building that was used for residence and an attached building that was used as a physician’s office. The first floor is installed with gable roof while the second floor has hipped roof. The external wall is finished with cement mortar overall. Behind the door in the 1st floor frontal hallway is the stairs to the 2nd floor library. Inside the 2nd floor maintains Japanese style storage space.

日帝强制占领期建造的日式住宅。与普通住宅不同,是将曾用作医院的附属体与住宅结合的形式。由于房屋主人是韩国人医生,因此结合了日式住宅的形式和我国上流阶层住宅的布局方式,具有独特的样式特点。

日帝強占期に新築された日本式の住宅である。一般的な住宅の場合と違い、医院として使われた付属建物が住宅と結合された形式である。特に建物を建立した主人が韓国人で医者だったため日本式住宅形式と韓国上流層住宅の配置が一所に合わされていること等から独特の特性を見せている。

일제 강점기 건립

이 가옥은 주택으로 지은 본체와 의원으로 사용했던 부속채로 구성되어 있는 일식 건물이다. 1층은 맞배지붕, 2층은 우진각 지붕으로 되어 있으며, 외벽은 전체적으로 시멘트 모르타르로 마감되어 있다. 1층 전면의 복도에서 문을 밀면 서재가 있는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나오고, 2층 내부에는 일식 수납공간이 잘 남아 있다.

내레이션

  • 한국어
  • 영어
  • 중국어
  • 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