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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129호

나주 영산포 자기수위표 (羅州 榮山浦 自記水位標)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공공용시설
수량/면적 1동, 높이 8.65m, 면적 6.1㎡
지정(등록)일 2004.12.31
소 재 지 전라남도 나주시 영산동 659-3
시 대 1915
소유자(소유단체) 나주시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1915년 건립

이 등대는 해상 교역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던 영산포 선창에 건립된 산업 시설물이다. 내륙 하천가에 있는 등대로, 등대 기능뿐만 아니라 해마다 범람하던 영산강의 수위 관측 기능도 하고 있었다. 콘크리트 구조물로서 몸통에는 거푸집의 흔적이 남아 있으며, 등대로서는 이른 시기에 만들어져 현재까지 원형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

Established in 1915 This lighthouse was an industrial facility that was constructed in Yeongsanpo wharf to play an important role in maritime trade. Positioned in inland riverside, the building not only functioned as a lighthouse but also measured water level of Yeongsangang River, which used to flood every year. This concrete structure possesses the traces of mold in its body. It was built relatively early for a lighthouse but still maintains the original form today.

在海上交易中扮演重要作用的荣山浦地区的产业构造物。是了解荣山江昔日形态的重要设施,采用当时该地区尚未使用的钢筋混凝土结构,具有一定的价值。

海上交易で重要な役割を担当した栄山浦地域の産業構造物である。栄山江の昔の姿を見ることができる主要施設で、当時その地域で見られなかった鉄筋コンクリート構造物としての価値がある。

1915년 건립

이 등대는 해상 교역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던 영산포 선창에 건립된 산업 시설물이다. 내륙 하천가에 있는 등대로, 등대 기능뿐만 아니라 해마다 범람하던 영산강의 수위 관측 기능도 하고 있었다. 콘크리트 구조물로서 몸통에는 거푸집의 흔적이 남아 있으며, 등대로서는 이른 시기에 만들어져 현재까지 원형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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