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국가등록문화재 제126호

순천 구 선교사 프레스턴 가옥 (順川 舊 宣敎師 프레스턴 家屋)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종교시설
수량/면적 1동, 지하1층/2층 연면적 368.33㎡
지정(등록)일 2004.12.31
소 재 지 전남 순천시 매산길 43 (매곡동)
시 대 1913년경
소유자(소유단체) 학***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1913년 무렵 건립

이 건물은 순천 지역에서 선교 활동을 한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 프레스턴의 사택으로 건립되었으며, 지금은 매산여고의 어학실로 사용되고 있다. 화강석으로 외벽을 쌓고 한식 기와를 얹은 한·양 절충식의 형태와 건물의 폭과 높이를 거의 1:1로 구성한 것은 순천 및 광주 지역의 선교사 주택 건축에서 나타나는 특징이다. 1900년대 초 순천 지역에서 활동한 선교사들의 역사와 주거 형태를 살펴볼 수 있는 건축물로 평가받고 있다.

Established around 1913 This building was constructed as private residence of Preston, a missionary of U.S. Southern Presbyterian Church who did mission work in Suncheon area, and is now used as a language laboratory of Maesan Girls’ High School. The house takes an eclectic form that combines Korean and Western style, using granites to build external wall while using traditional Korean tiles for the roof. The building also has nearly 1:1 ratio for width and height. These are characteristics often seen in missionary residences around Suncheon and Gwangju area. The building presents the history and residence type of missionaries who were active around Suncheon area in early 1900s.

这座建筑现在用作梅山女高的语言室,是可以了解20世纪初期活动于顺川地区的传教士们的历史和住宅形态的现场,具有充分的保存价值。内部已发生变更,但外部依然保持建造当时的形态。

現在梅山女子高校の語学室として使われている建物であり、1900年代初、順天地域で活動した宣教師の歴史と住居形態をよく見ることができる現場として保存価値が十分である。内部は変形しているが、外部は建立当時の姿をよく保存している。

1913년 무렵 건립

이 건물은 순천 지역에서 선교 활동을 한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 프레스턴의 사택으로 건립되었으며, 지금은 매산여고의 어학실로 사용되고 있다. 화강석으로 외벽을 쌓고 한식 기와를 얹은 한·양 절충식의 형태와 건물의 폭과 높이를 거의 1:1로 구성한 것은 순천 및 광주 지역의 선교사 주택 건축에서 나타나는 특징이다. 1900년대 초 순천 지역에서 활동한 선교사들의 역사와 주거 형태를 살펴볼 수 있는 건축물로 평가받고 있다.

내레이션

  • 한국어
  • 영어
  • 중국어
  • 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