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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122호

구 곡성역사 (舊 谷城驛舍)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공공용시설
수량/면적 2동, 1층, 건축면적 역사(216.19㎡), 창고(189.50㎡)
지정(등록)일 2004.12.31
소 재 지 전남 곡성군 오곡면 기차마을로 232 (오지리)
시 대 1933
소유자(소유단체) 곡성군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구 곡성역은 2동, 1층 규모로 역사 건축면적 216.19㎡, 창고 건축면적 189.50㎡이다.

구 곡성역은 전라선로의 역사로 1933년에 건립되었으며 등록된 간이역중 규모가 큰편에 속하며., 1933년 10월 15일 보통역으로 영업 개시하였다. 1999년 전라선 복선화로 곡성역이 신축이전하면서 폐역되었다. 지붕형태는 박공이 양쪽에 설치되었으며, 전면은 입구에 배면는 사무실쪽에 배치되어 있다. 구조는 목조에 맞배지붕으로 2001년 등록전 보수시 지붕재료와 벽체 일부가 변형되었다. 내부에는 난방시설이 대합실과 사무실 사이에 위치하며 굴뚝이 지붕위에 조적되어 있다.

역사 및 주변부지를 곡성군에서 매입하여 활용중에 있으며, 레일바이클등 폐역된 간이역 중 가장 모범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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